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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 내일부터 개막
2014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내일부터 펼쳐지는 가운데 삼성도 내일 오후 1시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KIA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삼성은 KIA와의 주말 2연전과 함께 다음주에 펼쳐지는 홈 6연전을 포함, 모두 12번 시범경기를 통해 개막을 앞두고 팀 전력을 최종 점검합니다. 지난 시즌 우...
석원 2014년 03월 07일 -

프로야구 삼성, 강력범죄 피해 자녀 장학지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오후 대구지방검찰청에서 강력범죄 피해 자녀 장학지원 결연식을 갖습니다. 이번 결연식을 통해 삼성 라이온즈는 범죄 피해 가구 자녀 20명에게 1년간 매월 10만원씩의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장학금 지원 결연은 삼성이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이어온 행삽니다.
석원 2014년 03월 07일 -

대구FC, 포항출신 공격수 노병준 영입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대구FC가 지난시즌 포항의 우승을 이끌었던 공격수 노병준을 영입했습니다. 지난 2002년 데뷔한 노병준 선수는 K리그에서만 264경기를 소화하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및 FA컵 3회 우승의 맴버로 활약한 공격수로 젊어진 대구FC 선수단에 리더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노병준...
석원 2014년 03월 07일 -

만평]외국인 선수도 키워서 팔아야 할 처지?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치르고 오늘 귀국하는 대구FC, 태국 전지훈련지에서 선수단 구성의 마무리 단계인 외국인 선수 테스트도 겸했는데요. 끝내 선택을 하지 못하고 테스트 용병을 돌려보낸대구FC 최덕주 감독, "돈이 많으면 좋은 선수를 데려올 수 있지만 적은 돈으로 좋은 외국인 선수를 영입하는 건, 사실 쉽지 않은 거 ...
석원 2014년 02월 13일 -

R]대구FC, 강도높았던 태국 전지훈련 마무리!
◀ANC▶ 지난해 강등의 아픔을 겪었던 프로축구 대구FC가 태국 전지훈련을 통해 팀 분위기를 다잡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어느해보다 강도높았던 대구 FC의 태국 전지훈련,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태국 치앙마이에서 펼쳐졌던 1차 전지훈련, 지난시즌 강등에 결정적 요인으로 경기 후반 집중력 부족...
석원 2014년 02월 13일 -

삼성, 안지만과 강봉규 연봉협상 마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안지만과 강봉규와 계약을 마치며 2014년 재계약 대상 선수 72명과의 계약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올시즌 마무리투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안지만은 지난해 불펜 투수 최다 이닝인 63과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6승 2패, 22홀드를 거둬 팀 우승에 핵심맴버로 활약한 점을 인장받아, 36.7%가 인...
석원 2014년 01월 24일 -

프로야구 삼성 계약, 마무리 단계 접어들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미계약 선수 가운데 한명인 투수 윤성환과 오늘 2014시즌 계약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팀내 최다이닝인 170과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며 13승을 거둔 윤성환은 지난해 대비 50% 인상된 4억 5천만원에 계약하고 삼성 괌 전지훈련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2014시즌을 앞두고 재계약 대상자 가운데...
석원 2014년 01월 21일 -

클릭R]삼성, 새로운 역사를 위한 출발점에 서다!
◀ANC▶ 3년 연속 정규시즌, 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의 주인공 삼성이 엊그제죠? 지난 수요일,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괌과 오키나와로 이어지는 전지훈련에 나섰습니다. 변화와 함께 많은 도전이 함께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의 2014년, 클릭스포츠에서 그 각오와 과제를 짚어봅니다. 석원 기잡니다. ◀END▶ ◀VCR▶ 지...
석원 2014년 01월 17일 -

프로야구 삼성, 연봉 협상 마무리단계 접어들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전체 72명의 선수들 가운데 69명과의 연봉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시즌 우승에 기여도가 컸던 채태인이 팀내 최다 인상폭인 320%가 오른 2억 천만원에 계약했고, 팀 중심타자로 활약한 최형우는 가장 많은 인상액인 1억 7천만원이 올라 4억 5천만원에 계약했습니다. 삼성과 아직 계약하지 못...
석원 2014년 01월 16일 -

만평]쉽게 무너지지 않는 초석을 다지겠다!
지난시즌의 아쉬움을 극복하고, 더 단단한 팀을 기대하는 팬들의 성원을 안고 대구FC가 어제 태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는데요. 전지훈련을 떠나는 대구FC 최덕주 감독, (나긋나긋하고 지적인 말투) "체력훈련에 집중하면서 팀워크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쉽게 무너지지 않는 팀의 초석을 다지겠습니다."라며, 사뭇 비장한 ...
석원 2014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