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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가정 '내 가족처럼...'
◀ANC▶ 입양은 아니고 당장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일정기간 돌봐주는 이른바 '위탁가정'이 있습니다. 따뜻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새로운 가정의 모습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인이 된 두 자녀를 두고 있는 김태덕씨. 2년전 홀아버지가 집을 나간 뒤 오갈데 없어진...
조재한 2005년 02월 09일 -

설에도 체불임금 56억원 남아
설을 맞고도 대구·경북지역 근로자들의 체불임금은 56억원이나 됩니다. 대구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올들어 대구·경북에서 발생한 임금체불은 천 227개 사업장에 근로자 3천 400여 명, 액수로는 84억여 원입니다. 이 가운데 지금까지 청산되지 않는 체불임금은 722개 사업장에 근로자 천 800여 명, 액수로는 56억 6천여 만원입...
조재한 2005년 02월 08일 -

"차례상 주문요"
◀ANC▶ 종류도 많고 일손도 많이 가는 차례상 차리기가 쉽지 않은데 요즘에는 차례상을 대신 차려주는 곳이 있어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설을 맞아 명절음식을 대신 해주는 가게가 대목을 만났습니다. 밤새 전을 부치고도 쉴 틈이 없습니다. 각종 부침개에서 생선, 과...
조재한 2005년 02월 08일 -

오토바이 사고 2명 사망
오토바이가 승용차를 추돌해 일가족 4명 가운데 2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울진군 후포면 7번 국도에서 이 동네 사는 62살 김모 씨가 손자, 손녀 등 3명을 태우고 오토바이를 몰다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같이 타고 있던 김씨 부인과 4살난 손자가 숨지고, 김씨와 6...
조재한 2005년 02월 08일 -

설전날 표정
설을 하루 앞두고 집집마다 온가족이 모여 차례 음식을 준비하는 등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일찌감치 고향을 찾은 가족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설차례에 쓸 음식을 장만하며 분주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재래시장이나 백화점, 할인점 등에는 음식이나 선물을 준비하려는 막바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조재한 2005년 02월 08일 -

귀성 교통량 증가
설을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가는 차량이 차츰 늘면서 고속도로 구간구간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앙고속도로 춘천방향으로 차량이 크게 늘어나 금호에서 다부터널까지 17km구간이 지체를 빚고 있고, 이 때문에 경부고속도로도 금호분기점 부근에서 제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마고속도로는 서대구에서 ...
조재한 2005년 02월 08일 -

노인일자리 사업 참가자 모집
신체건강한 노인들에게 환경지킴이 일자리가 제공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65세 이상 노인 180명을 뽑아 다음 달부터 전단지를 수거하는 등 생활환경개선 일을 하는 환경지킴이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참여대상은 65세 이상 건강한 노인으로 하루 3시간 한달 20일 일하고 20만원을 임금으로 받는데, 오는 14일부터 ...
조재한 2005년 02월 07일 -

할인매장 폭파 협박전화 용의자 추적
지난 5일 대구 수성구의 한 대형매장에서 발생한 폭파 협박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범인이 이용한 할인매장 공중전화에서 지문을 채취해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30대 후반의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협박전화를 한 시간대의 공중전화 통화내역도 조회하고 있습니다.
조재한 2005년 02월 07일 -

용역업체 대표, 임금 3억 들고 도주
설을 앞두고 인력용역업체 대표가 근로자 임금 3억 여원을 들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3시 반쯤 구미시 공단동 한 공장신축 현장에서 건설업체로부터 인력용역을 하청받은 용역업체 대표 38살 정모 씨가 근로자 200여 명의 한달치 임금 3억 천 500만원을 받아 달아난 것을 확인하고...
조재한 2005년 02월 04일 -

지하철 2호선 시대 눈앞
◀ANC▶ 오는 9월이면 대구에서 지하철 2호선 시대가 열립니다. 공사는 최종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지하에서는 시운전이 한창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 ◀END▶ ◀VCR▶ 어두운 터널을 뚫고 지하철 2호선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달성군 문양역을 미끄러지듯 출발한 2호선은 곧장 강창역까지 내달립니다. 역사는 ...
조재한 2005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