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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모 고교 성적 공개 물의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다른 학생들의 성적까지 모두 기재된 성적표를 학부모들에게 보내 말썽이 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서 보낸 중간고사 성적표에는 반 전체 학생 이름과 과목별 성적, 순위까지 자세히 기록돼 있고 모의고사 성적표에는 전교 석차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사 한명의 단순잘못으로 담임 참...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 -

대구창의성 교육 ISO 국제인증 획득
대구시 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창의성 교육이 ISO 9001 국제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지난 2001년 창의성 교육지원단 운영으로 시작된 창의성 교육은 교육정책과 교실수업 개선 등을 위해 창의마을 구축 등 다방면으로 추진돼 왔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ISO국제 인증으로 창의성 교육을 국내외에 확산시켜 나갈 수 있을 것...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 -

경북대 상주대 교수 통합 찬성
경북대와 상주대 교수들이 통합에 찬성해 통합 추진이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어제까지 실시된 찬반투표에 전체 960명 가운데 810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률 69%를 기록했습니다. 학생들의 저지로 어제 오후까지 투표를 하지 못했던 상주대 교수회는 학부별로 투표를 해서 전체 113명 가운데 찬성 83표...
조재한 2005년 06월 23일 -

경북대 상주대 투표 결과
경북대와 상주대 통합 투표 결과가 구성원들 사이에 엇갈려 통합추진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통합 찬반투표를 해 투표율 84%를 기록했는데, 찬성이 69%로 반대 31%보다 두배 이상 높았습니다. 하지만 경북대 직원과 조교 투표에서는 반대가 55%로 찬성 45%보다 더 많았고 상주대는 투...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사학법 개정 특별위 대구방문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국회특별위원회가 오늘 대구를 찾아 지역사립대 상황을 조사합니다. 사학법 개정 특별위는 오늘 오전 대구보건대학에서 교육부의 2004년 이후 감사결과와 조치계획을 보고받고, 대구·경북 지역 사립대학들의 현황보고와 간담회를 갖습니다. 이 달초 전국교수 노조의 사립학교법 개정을 위한 1000km...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고입고졸 검정고시 지원 마감
2005년도 제2회 고입고졸 검정고시 원서접수 마감결과 경북에서는 고입에 271명, 고졸에 870명이 지원했습니다. 지난 4월에 있은 검정고시때보다 191명 줄었는데 지원자 가운데는 재소자 73명, 장애인 12명이 포함돼 있습니다. 시험은 오는 8월 3일 포항항도중학교와 구미여자중학교, 안동생명과학고, 안동교도소에서 치릅...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영대 총장 퇴원 등
지난 20일 건강악화로 입원했던 영남대 우동기 총장이 퇴원했지만 학내 갈등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총장은 입원 3일째인 오늘 퇴원했지만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로 당분간 학교에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남대 국제관에서 지난 14일부터 농성을 해오고 있는 학생들은 오...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썩은 사학
◀ANC▶ 학생들이 낸 등록금으로 해외 쇼핑을 즐기고, 수십억원을 개인용도로 써온 사학비리가 드러났습니다. 재단이사장은 며느리와 처남, 조카들까지 교직원으로 임용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보건대와 경북과학대는 전문대 특성화 보조금과 연구용역비 같은 국고보조금을 횡령해오...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대구보건대 경북과학대 총체적 비리
대구보건대와 경북과학대가 국고 보조금과 교비를 횡령·부당집행등으로 백수십억원을 유용하거나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는 대구보건대 김모이사장이 지난 2000년 부터 전문대학 특성화 국고보조 연구비 6천여만원을 횡령하고 각종 소모용품을 구입하면서 단가를 부풀려 3억5천여만원을 챙겨 미술품 구입등으로...
조재한 2005년 06월 22일 -

만평]총장 연금은 풀렸지만
영남대 구조조정 문제로 무용학 전공 학생들과 학교측이 극한 대립을 하다, 학생 10여 명이 탈진해 쓰러지고, 총장마저 호흡곤란증세로 병원에 실려가는 일이 벌어졌는데,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어요. 영남대 박승위 부총장 "무조건 백지화하라는 학생들의 실력저지로 구조조정...
조재한 2005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