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상주대 통합 투표 결과가 구성원들
사이에 엇갈려 통합추진에 진통이 예상됩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어제와 오늘 이틀동안
통합 찬반투표를 해 투표율 84%를 기록했는데, 찬성이 69%로 반대 31%보다
두배 이상 높았습니다.
하지만 경북대 직원과 조교 투표에서는
반대가 55%로 찬성 45%보다 더 많았고
상주대는 투표권을 요구하는 학생들의 저지로 투표자체가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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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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