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영대 총장 퇴원 등

조재한 기자 입력 2005-06-22 17:26:12 조회수 3

지난 20일 건강악화로 입원했던
영남대 우동기 총장이 퇴원했지만
학내 갈등은 여전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총장은 입원 3일째인 오늘 퇴원했지만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유로
당분간 학교에는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남대 국제관에서 지난 14일부터
농성을 해오고 있는 학생들은
오늘 학교측과 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를
재개했지만 의견차이로 해결점은
여전히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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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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