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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 공고, 내일 설명회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다음달 4일 실시되는 대구시교육감 선거를 공식 공고하고 내일 오전 10시 선관위 회의실에서 입후보 안내설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교육감 선거 후보 등록은 오는 24일 하루만 하고, 선거는 다음달 4일,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1,2위 득표자만 참가하는 결선투표를 이틀 뒤인 6일에 합니...
조재한 2005년 06월 17일 -

영남대 평행선... 장기화 우려
영남대총장 연금사태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집단행동에 밀려 구조조정을 철회할 수 없다"며 학생들이 자진해서 물러날때까지 국제관 회의실에서 나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국제관 회의실에서 사실상 총장실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도 통폐합 철회를 밝힐때까지 무기한 농...
조재한 2005년 06월 17일 -

경대 총학, 상주대 통합 투표권 요구
경북대 총학생회가 경북대와 상주대와의 통합 투표권을 주지 않을 경우 교수 찬반투표를 원천봉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 총학생회은 비정규직교수노조와 공무원 노조 등 6개 단체와 공동명의로 교수와 학생, 교직원이 참여하는 총투표를 해야 한다는 문건을 학교측에 전했습니다. 총학은 학교측에서 답변을 하지 않을 경...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시교육청,사이버잡지 '창의 웹진' 발행
대구시 교육청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사이버 잡지 '창의 웹진'을 학생용과 교원용 두가지로 발행합니다. 학생용은 아동문학가의 글쓰기 기획강좌를 비롯해 자녀교육 상식코너, 창의력 향상 게임 등으로 구성되고 교원용은 창의성 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강좌, 학급경영상식 등으로 구...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만평]대학 위기의 시대를 맞이하다
대학마다 학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지자 경쟁력없는 학과를 통폐합하는 등 너도나도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이에 반발한 학생들이 총장을 이틀동안 회의실에서 나오지 못하게 하는 사태까지 발생했는데요. 영남대학교 박승위 부총장 "5년정도는 이대로 가도 됩니다만은 5-6년뒤에 학생이 3분의 2 수준으로 줄어들면 그때는 어...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대학 구조조정 진통, 덩치키우기 결과
◀ANC▶ 영남대 총장 연금 사태는 대학구조조정에 따른 진통입니다만은 근본적으로는 그동안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몸집키우기에만 치중하면서 내실있는 교육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조조정을 둘러싼 영남대 사태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다른 대학...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대화를 모르는 대학
◀ANC▶ 구조조정이나 총장선거 등 각종 현안이 불거질 때 마다 대학가는 집단행동으로 분규에 휩싸입니다. 지성인들의 공동체인 대학에서 민주적 의사결정 시스템이 실종된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장 업무가 사흘째 중단된 영남대학은 학생들에게 집단행동...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영대 총장 연금 사태 사흘째 평행선
구조조정에 반발한 학생들의 제지로 영남대 우동기 총장이 사흘째 연금상태에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저녁 무용과 학생들과 학과 통폐합에 관한 회의를 하다 학생과 학부모들이 회의장을 봉쇄하면서 우총장은 오늘까지 사흘째 국제관 회의장에 갇혀 있습니다. 이 때문에 우총장은 어제에 ...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영남대 총장 사흘째 갇혀
구조조정에 반발하고 있는 학생들의 제지로 영남대 우동기 총장과 일부 교수들이 사흘째 연금상태에 있습니다. 우총장 등은 지난 14일 저녁 무용학 전공 학생들과 전공통폐합에 관한 회의를 하다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학생들의 회의장 봉쇄로 갇혀 지금까지 사흘째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어제 긴급 교무위원...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 -

영남대 총장 사흘째 갇혀
구조조정에 반발하고 있는 학생들의 제지로 영남대 우동기 총장과 일부 교수들이 사흘째 연금상태에 있습니다. 우총장 등은 지난 14일 저녁 무용학 전공 학생들과 전공통폐합에 관한 회의를 하다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학생들의 회의장 봉쇄로 갇혀 지금까지 사흘째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어제 긴급 교무위원...
조재한 200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