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총장 연금사태가
나흘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남대 우동기 총장은 "집단행동에 밀려
구조조정을 철회할 수 없다"며
학생들이 자진해서 물러날때까지
국제관 회의실에서 나오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고 국제관 회의실에서
사실상 총장실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들도 통폐합 철회를 밝힐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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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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