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총학생회가 경북대와 상주대와의
통합 투표권을 주지 않을 경우
교수 찬반투표를 원천봉쇄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대 총학생회은 비정규직교수노조와
공무원 노조 등 6개 단체와 공동명의로
교수와 학생, 교직원이 참여하는 총투표를
해야 한다는 문건을 학교측에 전했습니다.
총학은 학교측에서 답변을 하지 않을 경우
일방적 통합논의 규탄대회를 갖고,
오는 20일과 21일 있을 예정인
교수 찬반투표를 원천봉쇄하기로 해
학교와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