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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강도 혐의 고등학생들 잡혀
대구 북부경찰서는 특수강도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17살 김모 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젯밤 9시 40분 쯤 대구시 북구 태전동의 한 가게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돈을 요구하다 다른 손님 2명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박재형 2008년 04월 01일 -

10억원 대 송유관 기름 전문절도단 검거
칠곡 경찰서는 10억원 상당의 송유관 기름을 훔친 혐의로 45살 박모 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축사를 임대해 땅 속의 유압호스를 연결하는 수법으로 송유관에서 시가 10억원 어치의 기름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지난해 12월 23일 밤 기름을 훔치던 중 발생한 유증기에 인화성 ...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 -

만평]의회의 허약함에 유감을 표한다
최근 경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앞두고 최병국 경산시장이 돌연 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출장을 떠나자 경산시의원들은 자신들을 무시한 처사라면서 반발하고 있는데요. 정병택 경산시의원, "본회의에서 사실 의원들과 시장이 정책 토론을 하면서 치고 받고 싸워야 하잖아요. 그런데 각 국의 실국장이 나와서 통사정을 하...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 -

저소득층 정부 행정지원인력 우선 활용
행정안전부는 저소득층 공직진출 지원책의 일환으로 이달부터 저소득층을 정부 행정지원인력으로 우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관에서 매년 소요되는 행정지원인력 만 명 가운데 10% 가량의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우선 채용될 전망입니다. 행정지원인력 채용공고는 행정안전부와 각 기관 홈페이지에...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 -

허위 부재자 신고한 사회복지사 고발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시설에 입소한 지적장애인들을 대신해 허위로 부재자신고를 한 혐의로 경산의 모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사 36살 이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씨는 부재자 신고 기간 중인 지난 25일 지적장애인 42명의 부재자 신고서를 본인이 직접 또는 직원에게 지시해 대리로 작성하게 한 뒤 허위로 부재...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 -

구미에서 불 탄 시신 발견, 신원파악 주력
어제 오전 구미의 한 국도변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구미 경찰서는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신원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사체에서 기름 성분이 나온 점으로 미뤄 누군가 살해한 뒤 기름을 부어 불에 태운 것으로 보고 기름 판매상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사고 ...
박재형 2008년 03월 31일 -

엔진과열 추정 차량 화재
운전자가 시동이 걸린 차 안에서 잠이 든 사이 차에 불이 났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 쯤 대구시 달서구 진천동의 한 다세대 주택 지하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28살 이모 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또 다른 승용차에도 옮겨 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천 5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시동이 걸린 차 안에서 가속 ...
박재형 2008년 03월 30일 -

빗길에 미끄러져 시내버스 가로수 충돌
어젯밤 11시 반 쯤 대구시 북구 신천대로 침산교 부근에서 47살 김모 씨가 몰던 시내버스가 가로수와 신호표지판을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가로수와 신호표지판 등이 파손됐지만, 시내버스가 차고지로 돌아가는 길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
박재형 2008년 03월 30일 -

경찰, 비행 어린이 아동보호센터에 보호의뢰
대구 서부경찰서는 부모에게 버림받아 노숙생활을 하며 절도 행각을 일삼은 13살 김모 군을 SOS 아동보호센터에 보호의뢰했습니다. 김 군은 지난 두 달 동안 각종 절도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는데 경찰조사 결과, 김 군은 어머니가 지난해 숨진데다 아버지도 자신을 내버려두고 이사를 가버려 혼자서 노숙생활을 하며 ...
박재형 2008년 03월 29일 -

만평]혼사길 막히는것 아닙니까
한국에 온 지 한달도 안돼 숨진 베트남 주부 란 씨의 사망사건이 투신 자살로 일단락된 가운데, 베트남에서 한국을 찾은 란 씨의 어머니는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눈물로 호소하며 돌아갔다는데요. 경산이주노동자센터 김헌주 소장(남자), "란 씨의 어머니가 베트남에 돌아가 사람들에게 가능하면 한국에 시집가지 말라고 얘...
박재형 2008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