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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청, 출산율 높이기 나선다
대구 수성구청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 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합니다. 수성구청은 5년간 20억 원 가량의 출산육아 기금을 마련하고 영유아 전담 구립보육시설 건립, 출산양육지원조례 개정, 다자녀가정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합니다. 이 밖에도 첫 출산을 축하하는 ...
박재형 2009년 05월 17일 -

R]비...반가운 농심
◀ANC▶ 고온·건조한 날씨가 계속이어지다가 오늘 모처럼 비 다운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하지만, 농민들은 반가운 비를 맞으며 모내기 준비를 했습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VCR▶ 바짝 메말랐던 논 두렁에 빗물이 한가득 고였습니다. 트랙터를 이용해 신나게 논을 갈며 모내기 준비를 하...
박재형 2009년 05월 16일 -

화물연대 총파업결의대회 지역에서도 참가
화물연대의 총파업 결의대회에 대구·경북 지역 화물연대 조합원 600여 명도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화물연대는 대전 정부청사 앞에서 4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긴급 조합원 총회를 열어 파업 돌입을 결정했습니다. 화물연대는 구체적인 파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예년과 비슷한 강도로 파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혀...
박재형 2009년 05월 16일 -

R]미디어법과 지역언론 토론회
◀ANC▶ 미디어법 개정을 앞두고 미디어 발전 국민위원회가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경북지역은 이번 공청회 대상에서 제외돼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발족한 대구·경북미디어 공공성연대와 야 4당이 '미디어법과 지역언론'...
박재형 2009년 05월 15일 -

수천 만원 빼돌린 횟집 종업원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횟집 계산원으로 일하면서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26살 김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대구 동구의 한 횟집에서 카운터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손님이 음식주문을 취소한 것처럼 허위로 전산입력하는 방법으로 5천여 차례에 걸쳐 현금 6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5월 15일 -

경계근무 중 총상입은 이병 끝내 숨져
지난 3일 경계근무 중 총상을 입은 군인이 끝내 숨졌습니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 따르면 20살 이 모 이병이 대구시내 한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어제 숨졌습니다. 이 이병은 지난 3일 밤 11시 50분 쯤 경산의 육군 모 부대 안 탄약고 경계근무를 서다 얼굴 부위에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
박재형 2009년 05월 15일 -

대구경북 미디어법 관련 공청회 제외
대구·경북미디어 공공성연대와 야 4당이 '미디어법과 지역언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어 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미디어법의 문제점을 짚고, 지역 저널리즘의 기능 복원을 위한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의 형식적인 공청회 진행을 비판하면서 공청회와 같은 형식의 토...
박재형 2009년 05월 14일 -

R]스승의날 기획-밤낮 없는 가르침
◀ANC▶ 스승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참스승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한 기획뉴스, 오늘은, 낮에는 현직 교사로 밤에는 야학 선생님으로 밤낮 없이 가르침의 참뜻을 실천하고 있는 선생님을 만나봅니다. 박재형 기잡니다. ◀END▶ ◀ANC▶ 대구 달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고 ...
박재형 2009년 05월 14일 -

삼형제 낀 보험사기범 일당 20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2천 200여만 원의 보험금을 허위로 타낸 혐의로 36살 김모 씨 등 일당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대구 동구의 한 고등학교 앞 신호등에서 다른 차량을 고의로 추돌해 280여만 원의 보험금을 타내는 등 8차례에 걸쳐 2천 200만원 가량의 보험금을 가로챈...
박재형 2009년 05월 14일 -

사기도박 피의자 3명 구속
대구 수성경찰서는 사기도박을 공모해 3천 200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63살 양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씨 등은 최근 대구 수성구 만촌동의 한 식당에서 사기도박을 공모한 뒤, 화투를 바꿔치기하는 수법으로 54살 송모 씨로부터 모두 3차례에 걸쳐 3천 200만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
박재형 2009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