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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금 산림은 불쏘시개
◀ANC▶ 이번 칠곡 산불은 짧은 시간에 엄청난 피해를 냈습니다. 장기간의 가뭄으로 날씨가 건조한데다 강한 바람이 불었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박재형 기자의 보도.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야산. 숲 사이로 누렇게 말라죽거나 죽어가고 있는 나무들이 곳곳에 눈에 띱니다. 습기한점 없는 나뭇가지는 쉽...
박재형 2009년 04월 07일 -

R]산불 잇따라 주민 수백명 대피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에서만 6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주민 수백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난 것은 오늘 오전 11시 5분 쯤. 건조한 날씨에다 강풍...
박재형 2009년 04월 06일 -

공군 82항공정비창 9년 간 무사고 기록
공군 군수사령부 제 82 항공정비창이 공군 주력전투기 정비를 한 이래 정비와 시험비행 9년 무사고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지난 1998년 창설한 82항공정비창은 2000년 3월 27일 F-16 팰컨 전투기의 정비를 마치고 처음 출고한 이래 지금까지 9년동안 F-4 팬텀, F-16 등 각종 항공기 200여 대의 정비와 시험비행을 하고 있습...
박재형 2009년 04월 06일 -

3월 기온 평년보다 1.9도 높아져
대구지방의 3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9도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난 19일 낮 최고기온은 26.6도로 역대 두 번째로 높았고, 강수량은 19.2밀리미터로 평년 대비 36.9%에 그쳤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이달 중순부터 5월 초순까지 기온은 평년 15.7도 보다 높아 포근하겠고, 강수량은 평년 81.9밀리미터와 비슷하...
박재형 2009년 04월 06일 -

낙동강 사문진교 8일부터 4차로 확대 개통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성산리를 연결하는 낙동강 사문진교가 모레 개통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사문진교는 고령 방향으로 2차로 통행이 가능하고, 신설되는 사문진교는 대구 방향으로 2차로 통행이 가능해져 상습 교통체증이 해소되는 한편 다산지방산업단지 산업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져 물...
박재형 2009년 04월 06일 -

지방자치단체 예산 횡령 군의원 입건
울진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 예산을 횡령한 혐의로 울진군의회 60살 A모 씨를 입건하고, 의회사무과 공무원 40살 B씨 등 5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 의원은 의정활동에 집행해야 하는 의정운영 공통 업무추진비로 군의원 부인 8명에게 금반지를 선물하고, 군의원들이 100만원 씩 개인적으로 쓸 수 있도록...
박재형 2009년 04월 05일 -

산불 7건 잇따라
식목일이자 한식인 오늘 7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청도군 금천면 동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100그루 등 임야 0.1 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이 일대를 지나던 차량이 전복하면서 발생한 스파크가 산으로 옮겨 붙어 불이 났습니다. 11...
박재형 2009년 04월 05일 -

R]야구 개막 등 주말 스케치
◀ANC▶ 포근한 봄날씨 속에 2009 프로야구가 개막됐습니다. 지역에서는 벚꽃 축제와 대게 축제 등 각종 행사도 풍성하게 열렸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으로 한껏 고조된 야구 열기는 프로야구 개막전에도 이어졌습니다. 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구 구장은 경기 시작 ...
박재형 2009년 04월 04일 -

새총 이용해 차량 파손...경찰 수사 나서
골목길에 주차해 놓은 차량이 쇠구슬에 맞아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 쯤 대구시 북구 학정동의 한 소방도로에 홍모 씨가 주차한 승용차 조수석 유리와 본네트 등이 부서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새총을 이용해 쇠구슬을 차량에 쏜 것으로 추정된다며 쇠구슬의 ...
박재형 2009년 04월 04일 -

비산동 주택 화재, 1명 사망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대구시 서구 비산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이 집에 살던 37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집 가스 배관이 절단됐고, 방 바닥에 등유가 뿌려져 있었다는 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