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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파업 엿새째...열차 운행 차질 이어져
철도노조의 파업 엿새 째인 오늘도 화물 열차와 여객 열차의 운행에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오늘 하루 동안 화물 열차는 어제 수준인 36대, 여객 열차도 무궁화호가 116편 가운데 82편, 새마을호가 42편 가운데 22편이 운행됩니다. KTX는 예정대로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
박재형 2009년 12월 01일 -

만평]날씨 추워도 마음 만은 훈훈하길...
2009년도 이제 달력 한장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올해도 어김없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모금이 시작됐는데요, 대구는 지난 해 29억 4천만 원, 경북은 84억 원의 성금이 모이는 등 불경기 속에서도 해마다 시·도민들의 정성이 커지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도충구 회장, "62일 간의 성...
박재형 2009년 12월 01일 -

소방도로 두고 입주민들과 건설사 갈등
대구 수성구 모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신들이 십여 년 동안 사용해오던 인근 소방도로가 최근 아파트 건설사의 소유로 넘어가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소방차 진입 등이 안 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건설사 측은 소방도로가 자신들이 매입한 엄연한 사유지라며 도로를 막고 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맞서 갈등이 ...
박재형 2009년 12월 01일 -

대구MBC '국제 엠네스티 언론상' 수상
국제 엠네스티 한국지부는 대구 MBC 박재형, 이동삼 기자가 6개월에 걸쳐 집중 파헤친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정오류,인권을 말한다' 보도를 제12회 엠네스티 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과학수사의 성역인 국과수의 문서감정 오류를 끈질기게 파헤쳐 한 개인의 인권을 회복시키고, 국가기관의 문서감정...
박재형 2009년 12월 01일 -

R]성금 모금 시작!
◀ANC▶ 오늘 11월의 마지막 날, 2009년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추워지는 만큼 마음도 얼어붙기 쉬운 계절, 따뜻한 정을 나누기위한 성금 모금이 시작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대구 중심에 사랑의 행복 온도탑이 우뚝 섰습니다. 내일부터 ...
박재형 2009년 11월 30일 -

철도 파업 5일째
철도 파업 5일 째인 오늘도 열차 운행에 차질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철도 파업이 길어져 화물 수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화물 열차를 어제 수준인 36대로 편성했습니다. 여객열차의 경우 KTX는 정상 운행되고 있지만, 새마을호는 평상시 42편 가운데 22편, 무궁화호는 116편 가운데 82편 만이 운행돼 ...
박재형 2009년 11월 30일 -

철도 파업 나흘 째
철도 파업 나흘 째인 오늘은 화물열차에 이어 여객열차도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에 따르면 파업 사흘째인 어제까지 정상운행되던 여객열차가 오늘은 새마을호가 평소 42편 가운데 22편으로, 무궁화호가 121편 가운데 82편으로 감축 운행되고 있고, KTX는 100%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승...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R]철도 파업 나흘째...피해, 불편 커져
◀ANC▶ 철도노조의 파업 나흘 째인 오늘 화물 열차의 운행률은 다소 높아졌지만, 여객열차의 운행이 감소해 지역에서도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파업 장기화 조짐이 일면서 피해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휴일을 맞아 동대구역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철도 파업...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고양이 방에 들인다고 꾸중들은 여중생 목매
어젯밤 1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의 한 주택에서 중학생 14살 A모 양이 자신의 방에 목매 숨져 있는 것을 친할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할머니는 손녀가 동네 고양이를 방에 들여서 꾸짖은 뒤 방에 불이 계속 켜져 있어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을 ...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 -

철도파업 나흘째...여객열차 운행 차질
철도 파업 나흘 째인 오늘 코레일 대구본부는 철도 파업이 길어져 화물 수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면서 화물 열차를 어제보다 22대 늘어난 36대로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여객열차 운행은 어제보다 줄어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KTX는 예정대로 정상 운행되지만, 새마을호는 평상시 42편 가운데 22편, 무궁화호는 121편 ...
박재형 2009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