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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구미시 을 토론회 요약
◀ANC▶ 18대 총선을 엿새 앞두고 오늘은 경북 구미을 후보자들이 참석한 선거방송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토론회 내용을 도성진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오늘 대구문화방송에서 열린 경북 구미을 선거구 토론회에서 통합민주당 김경훈 후보는 선산과 고아읍에 북구청을 유치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IN...
한태연 2008년 04월 03일 -

결혼 따로, 동거 따로 5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출입국 브로커로부터 500만원을 받고 중국인 여성과 위장결혼을 하고, 자신이 사랑하는 조선족 여성을 입국시키기 위해 다른 사람과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최모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위장결혼을 했을 뿐만 아니라 위장결혼까지 알선하는 등 죄...
한태연 2008년 04월 03일 -

70억대 기름 훔친 일당 8명 검거
칠곡경찰서는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수성구 53살 손모 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모텔을 빌려 지하주차장에서 땅굴을 뚫은 뒤, 땅 속에 매설된 송유관에 구멍을 내 기름을 빼내는 수법으로 지금까지 기름 70억원어치를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
한태연 2008년 04월 03일 -

영양서 금품전달 선거운동원 2명 체포
경북 영양경찰서는 제 18대 총선에 출마한 한 후보의 선거대책 부본부장 72살 박모 씨와 선거연락소장 68살 장모 씨 등 2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국도상에서 차량을 이용해 불법선거운동 자금으로 추정되는 현금 590여만원을 운반하던 중 첩보를 입수하고 뒤쫓아...
한태연 2008년 04월 02일 -

대구지검, 전 조계종 총무원장 기소
대구지방검찰청은 서의현 전 조계종 총무원장을 문화재 보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 등에 따르면, 서 전 총무원장은 지난 2001년부터 2005년까지 경북 상주에 있는 모 사찰에 조계종 제 10교구 본사인 은해사 소유의 불화 2점을 은닉하는 등 은해사와 동화사 등의 일반동산 문화재 340여점을 개인 사찰이...
한태연 2008년 04월 02일 -

대구식약청, 식품사고 신고사이트 개설
대구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생쥐 새우깡' 등 식품 관련 사고가 잇따르자 이같은 사례를 곧바로 인터넷으로 신고할 수 있는 '식품안전 소비자신고센터'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대구식약청이나 식약청의 웹사이트에서 자동 연결되는데, 식약청은 식품 사고를 24시간 접수해 사안이 심각할 경우, 언론 공개와 판매...
한태연 2008년 04월 02일 -

R]헷갈리는 기호
◀ANC▶ 이번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후보자와 정당을 선택하는 1인 2표제 투표방식이 적용됩니다. 그런데, 지역구를 뽑는 선거와 비례대표를 뽑는 선거 기호가 다른 경우가 많아 유권자들은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진보신당 이연재 후보는 이번에 부여받은 기호 때문...
한태연 2008년 04월 02일 -

경주 김일윤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달 30일 경주에서 발생한 총선 관련 현금 살포사건과 관련해 친박연대 김일윤 후보 선거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사조직 조직도와 컴퓨터 파일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돈의 출처와 금품살포에 김 후보가 연관됐는지 여부를 밝히는 한편 사조직 자금책 50살 손모 씨 등의 계좌추적도 별도...
한태연 2008년 04월 02일 -

만평]아예 과태료를 물리든지 해야지
유권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공명선거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선거방송 법정토론회에 일부 후보들이 잇달아 참석하지 않아 비난 여론이 일고 있는데요 대구시 선관위 김경회 홍보계장 "정말, 법을 바꿔서 토론회에 나오지 않는 후보들에게는 과태료를 물리든지 강하게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러면서 ...
한태연 2008년 04월 01일 -

모임개최, 음식물 제공 운동원 고발
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아파트 입주자대표 임원 등 16명을 상대로 특정 후보자를 지지하고 상대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칠곡지역의 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장 58살 송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임시총회를 연다는 명목으로 임원 등 11명을 모아 음식물을 제공하고 특정후보의 배우자를 불러 선거운동을...
한태연 2008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