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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 3단지 용지 분양 경쟁률 2:1
칠곡왜관산업단지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왜관 3일반산업단지 공장용지 분양신청을 접수한 결과, 분양대상 용지 46필지에 93개 업체가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칠곡군 지역 공장터 수요가 늘어난 것은 근로자 확보가 쉽고, 대중교통망과 물류 주거 시설 등 기업 인프라가 다른 산업단지에 비...
한태연 2014년 07월 12일 -

왜관 3단지 용지 분양 경쟁률 2:1
칠곡군이 추진중인 왜관 3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려는 업체들이 몰려들면서 평균 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칠곡왜관산업단지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장용지 분양신청을 접수한 결과, 분양대상 용지 46필지에 93개 업체가 신청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칠곡군 지역 공장터 수요가 늘어난 것...
한태연 2014년 07월 12일 -

R]단독-황금알 낳는다던 골프장
◀ANC▶ 지방세수를 늘린다며 자치단체마다 골프장 유치에 나서고 있는데, 당초 기대와 달리 세금조차 내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한 골프장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천시 구성면의 한 회원제 골프장. 이 골프장은 건설 초기부터 자금난을 겪어오다 2년 전부터는 지방세도 ...
한태연 2014년 07월 11일 -

R]금형산업 인력난 심각
◀ANC▶ 뿌리산업 가운데 하나인 금형산업의 인력난이 심각합니다. 대기업들이 핵심인력을 대거 빼가고 있고, 근로 환경이 좋지 않다는 인식 때문인데, 구미시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마트폰 케이스 전문 금형제조업체입니다. 대기업으로부터 주문이 들어와도, 작...
한태연 2014년 07월 08일 -

R]농기계 임대사업장 계속 늘린다
◀ANC▶ 요즘 농가에서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고 빌려서 농사를 짓는 일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수요가 계속 늘어나자 지자체마다 임대사업장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에서 당근 농사를 하기 위해 밭갈이를 하고 있는 이화녕 씨는 자신의 트랙터에 대형 회전 쟁기를 빌려 농...
한태연 2014년 07월 07일 -

대구-닝보 전세기 첫 취항
중국 닝보시에서 대구국제공항으로 전세기가 취항돼 닝보지역 관광객들이 대구로 대거 몰려올 전망입니다. 어제 저녁 닝보에서 출발한 동방항공 7569편으로 중국관광객 155명이 대구에 도착한 데 이어 오는 10월 5일까지 24편이 운항되면서 4천 여명의 중국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대구공항에서...
한태연 2014년 07월 07일 -

구미시 최고봉 원정대 매킨리 등정
구미시는 지난달 10일 발대식을 가진 '예스 구미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대'가 지난 2일 해발 6천 194미터의 북아메리카 매킨리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정대는 지난 2012년과 지난해 각각 유럽 엘부르즈 정상과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등정에 성공했는데, 오는 2018년 시승격 40주년에 맞춰 7개 대륙 최고봉 ...
한태연 2014년 07월 07일 -

김천시, 골프장 체납세 끝까지 징수
김천시가 수 십억원의 지방세를 내지 않고 있는 지역 골프장으로부터 체납세를 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김천시는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베네치아골프장이 지금까지 지방세 100억원 가운데 42억원을 내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남은 체납세는 압류부동산을 공매하고, 체납법인에서 영업을 중단할 때...
한태연 2014년 07월 06일 -

대구 유흥주점 불,1500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50분 쯤 대구시 동구에 있는 한 건물 지하 유흥주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170여 제곱미터와 비품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천 500만원 가량의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유흥주점에는 손님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
한태연 2014년 07월 06일 -

영덕 오십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2명 익사
어제 오후 4시 쯤 영덕군 오십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교 2학년 김 모 군 등 2명이 거센 물살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또, 함께 빠진 동료 학생 한 명은 친구들에게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근처 축구장에서 축구를 한 뒤 물놀이를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4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