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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코로나 19... 지역 부동산 전망은?
◀ANC▶좀처럼 꺽이지 않을 듯 하던 부동산 가격이 강력한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지난해 말부터 꺾이기 시작하더니 코로나 19 사태로 더 위축되고 있습니다.앞으로의 전망,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대구 수성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는요즘 찾는 사람이 없습니다.특히, 코로나 19가 대구를 강타한 ...
한태연 2020년 05월 04일 -

코로나 19 영향, 대형소매점 매출 급감
코로나 19 영향으로 대형소매점 매출이 크게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0% 가량 감소했습니다. 특히, 지역 백화점 판매액이 58% 줄어 타격이 더 컸는데, 의복과 신발·가방, 오락·취미·경기 용품 부문에서 감소 폭이 컸습니다. 경북의 대형소매점...
한태연 2020년 05월 02일 -

대구교육청, 코로나 19 검사비 지원
대구시교육청은 예산 3억 7천 600만 원을 들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교직원 등에게 코로나 19 검체 검사비를 지원합니다. 시 교육청은 특수학교 학생들이 증상이 있어도 자기표현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보호자나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에만 검사 비용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태연 2020년 04월 28일 -

대구 미군 가족 코로나 19 확진
대구 미군기지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병사의 가족이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미국에서 귀국한 A 씨는 정부가 제공한 차량으로 평택 미군기지로 이동해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됐습니다. A 씨는 대구 캠프 워커에 주둔 중인 주한미군 병상의 가족...
한태연 2020년 04월 27일 -

R]편법 증여 잇달아 적발...대구에만 12건
◀ANC▶직업은 없고 재산은 천만 원 뿐인데, 부모 돈을 빌려 10억 원이 넘는 아파트를 샀다면, 어떻게 봐야 할까요?세무당국은 사실상 증여한 것을 정상적인 거래로 위장해 탈세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서 이같은 자금 출처 조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태연 2020년 04월 23일 -

2월 은행 수신·여신 모두 늘어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의 수신과 여신이 모두 늘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전달과 비교해 6조 2천 800여억 원 늘었고, 여신은 9천여억 원 늘었습니다. 특히, 예금은행의 수신이 큰 폭으로 늘었는데, 이는 집행 되기 전의 대규모 정부 예산이 예치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
한태연 2020년 04월 21일 -

코로나 19로 1분기 지역 수출 감소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이 대구·경북의 수출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분기 대구의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3%, 6.9% 줄었습니다. 주력 수출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4.4% 줄었습니다. 경북의 수출과 수입 역시 각각 1.7%, 11.6% 줄었습니다. 하지만, 지...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율 저조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이 많지만 대구경북에서는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깎아주는 상가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으로 임대료를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참여한 상가의 비율은 대구의 경우 12.6%, 경북은 10%로 전국 평균 19.4%보다 낮습니다. 참여율이 높...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코로나 19로 1분기 지역 수출 감소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이 대구·경북의 수출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1분기 대구의 수출과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8.3%, 6.9% 줄었습니다. 주력 수출시장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24.4% 줄었습니다. 경북의 수출과 수입 역시 각각 1.7%, 11.6% 줄었습니...
한태연 2020년 04월 20일 -

대구·경북 고용률 하락, 취업자 수 줄어
지난달 대구와 경북지역 고용률이 떨어지고 취업자 수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3.6%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포인트 떨어졌고, 경북은 60%로 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대구가 112만 4천 명으로 9만 명 줄었고, 경북은 139만 2천 명으로 2만 2천 명 줄었습니다. 실...
한태연 2020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