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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미터 길이의 전선 훔쳐가
오늘 오전 7시 쯤 경산시 남방동 일대 주민들이 전봇대 6구간에 걸쳐 천 2백미터 가량의 전선이 없어져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다며 한국전력공사에 신고했습니다. 한전은 야간에 인적이 드문 틈을 타 누군가 전선을 훔친 것으로 보고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는 한편, 복구작업을 벌여 빠르면 오늘 내로 전기 공급을 재개할 예...
김은혜 2008년 09월 09일 -

일행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난 40대 검거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이 술주정을 한다며 때려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4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포항 남부경찰서는 경주시 현곡면 42살 서 모 씨를 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2일 오후 포항시 남구의 한 주택에서 51살 박 모 씨 등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박 씨가 술주정을 한다며 ...
김은혜 2008년 09월 09일 -

맑고 한낮에는 늦더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고 한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대구 19.7, 구미 17.3, 포항 20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높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0도를 비롯해 구미,안동 29, 울진 25도 등 25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해 일교차가 크게 나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당분간 대체로 맑...
김은혜 2008년 09월 09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 1명 숨져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4층 빌라 건물 1층에 있는 베개 가공 상가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잠자고 있던 67살 김 모 씨가 숨지고 김씨의 남편 이 모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잠을 자고 있는데 탁탁 소리와 함께 불길과 연기가 보였다는 이씨의 말에 따라 재봉틀 부근...
김은혜 2008년 09월 09일 -

R]명절이 더 쓸쓸한 복지시설
◀ANC▶ 남] 긴 경기 침체의 찬바람이 복지시설에도 불어닥쳐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복지시설을 찾는 발길이 더욱 뜸하다고 합니다. 여] 명절이면 상대적 박탈감을 더 크게 느끼는 이웃들이 어느해보다 쓸쓸한 추석 명절을 맞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 ◀END▶ ◀VCR▶ 대구 북구에 있는 한 양로원, 의지할 곳 ...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추석연휴, 공공기관 주차장 무료개방
추석연휴 동안 주차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대구 남구청은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사흘동안 남구청과 남부경찰서 등 공공기관 16곳과 대봉초등학교 등 학교 24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청관계자는 주민과 귀향객의 편의를 위해 공공기관 등의 주차장...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R]끊이지 않는 부당요금 청구
◀ANC▶ 통신 서비스 관련 소비자 피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본인도 모르게 요금이 부당 청구되는 일이 다반사인데 피해가 너무 많아 해당 업체가 전 고객을 상대로 전수 조사를 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 ◀END▶ ◀VCR▶ 영천에 사는 성윤규 씨는 지난 1일, 인터넷 업체로부터 전화를 받았...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구군 문화예술회관, 문화 아이콘으로 활용해야
각 구·군에 있는 문화예술회관을 특성화시켜 지역을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성장시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에 따르면 대구지역 구·군의 문화예술회관 보유율은 87%로 전국 평균 52% 보다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화예술회관이 가동률과 재정자립도가 낮고 대관 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다툼 끝에 동거녀 살해한 30대 검거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동거녀 40살 김 모 여인에게 헤어지자면서 생활비로 2천만원을 요구해 다투다 김 여인을 흉기로 10여 차례 찌른 뒤 도망가 숨지게 한 혐의로 38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 -

상습 금품 절도 10대 4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대구시 서구 비산동 17살 정 모 군 등 2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교 1학생인 정 군 등은 지난 5월 초부터 최근까지 중구와 서구 등지를 돌며 10차례에 걸쳐 오토바이와 자전거 등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8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