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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낸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은 상습적으로 고의 교통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28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향 선후배, 연인 사이 등인 이들은 지난해 10월 구미시 송정동 한 오르막 도로에서 김 씨 등이 탄 승용차가 고의로 후진을 해 다른 일당이 타고 있던 오...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기업체 전산망 해킹해 도박사이트 광고 일당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기업체의 전산망에 침입해 대량의 도박사이트 광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33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10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중국에 서버를 두고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이들은 광고비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국내 9개 기업체의 업무 ...
김은혜 2009년 03월 18일 -

R]건조한 날씨 속 산불 잇따라
◀ANC▶ 건조한 날씨 속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영천시 고경면에서는 주민들이 산불을 피해 대피하기도 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뿌연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헬리콥터가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오늘 낮 12시 반 쯤 영천시 고경면 한 야산에서 성묘객의 실화로 불이 나 인근 ...
김은혜 2009년 03월 17일 -

칠곡군 지천면 수지제조 공장 화재
오늘 오후 3시 반 쯤 칠곡군 지천면의 한 플라스틱 수지 제조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내부 490여 제곱미터와 완제품수지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1억 4천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4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으면서 임야 0.1헥타르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
김은혜 2009년 03월 16일 -

대구,경북 전 지역 황사주의보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오후 2시 포항, 영덕 등 경북 동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황사주의보가 대구와 경북 전역으로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황사로 낮 한 때 안동지역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435마이크로그램까지 치솟는 등 미세먼지농도가 평소보다 2배 ...
김은혜 2009년 03월 16일 -

산삼 판매 투자 미끼로 수백 억 챙긴 일당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산양산삼 판매를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해 600백여억원을 가로챈 모 영농조합 이사 이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6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1월 대구시 서구 내당동 등 7군데에 모 산삼영농조합 사무실을 차린 뒤 산양산삼을 위탁판매하면 130%의 고수익을 올린...
김은혜 2009년 03월 16일 -

꽃샘추위로 농작물 동해 피해
어제 기승을 부린 꽃샘추위로 농작물이 동해를 입었습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시 고아읍 지역의 어제 아침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면서 2.1헥타에 이르는 비닐하우스 34개동에서 수박 모종 일부가 동해를 입었습니다. 구미시는 피해 신고를 접수받고 해당 지역을 찾아 면적 등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03월 15일 -

R]꽃샘추위 풀려..포근한 휴일
◀ANC▶ 꽃샘 추위가 물러나고 오늘은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0도를 넘어 포근했습니다. 추위에 움츠렸던 시민들도 밖으로 나와 봄을 만끽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자전거를 탄 시민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항상 차들로 가득 찼던 도심 도로가 오늘 만큼은 자전거 세상이 됐...
김은혜 2009년 03월 15일 -

서구 중리동 섬유공장 화재
오늘 오전 9시 반 쯤 대구시 서구 중리동 한 섬유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공장 내부 530여 제곱미터와 원단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는 먼지 때문에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김은혜 2009년 03월 15일 -

부동산 사기 피의자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개발 예정된 부동산이라며 허위 광고를 해 투자자들로부터 수 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41살 윤모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 등은 지난해 6월 중순 쯤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부동산사무실을 차린 뒤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태안, 포항 등지의 땅이 개발될 예정이...
김은혜 2009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