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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지방세청 이용 늘어
인터넷을 통한 지방세 납부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사이버 지방세청'을 통한 전자납부율이 상반기에는 7.1%에 그쳤지만, 7월부터 최근까지 11.3%로 4.2% 늘었습니다. 지방세 신고·납부와 이의신청 등을 제공하는 사이버지방세청은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지방세...
김은혜 2009년 11월 20일 -

R]비싼 난방유..서민부담 가중
◀ANC▶ 서민들이 많이 쓰는 난방 연료가 연탄과 난방유인데요, 난방유에 많은 세금이 부과되고 있어 서민들을 더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의 쪽방촌, 보일러에 기름을 넣은 흔적은 찾기 어렵고, 대부분 난방은 전열기구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SYN▶안모 씨/대구시 ...
김은혜 2009년 11월 20일 -

고시원 관련 소비자 불만 급증
최근 고시원과 관련한 소비자 불만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고시원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건수는 지난 2007년 370건에서 지난 해 520여 건, 올해도 지난 달까지 520여 건으로 급증했습니다. 유형별로는 계약 만료 전이나 입실 전 계약해지 시 잔여금 환급 문제가 87%로 가장 많았...
김은혜 2009년 11월 19일 -

R]사랑을 나누는 연탄은행
◀ANC▶ 연탄가격이 지난 해보다 80원 넘게 올라 서민들 부담이 커졌습니다. 이들을 위해 연탄을 나누는 활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만,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손수레를 끌고 온 사람들이 하나, 둘 연탄은행 앞에 멈춰섭니다. 이들이 받은 건 연탄 석 장, 보기엔 작은 손수레 ...
김은혜 2009년 11월 19일 -

R]음식물이물질 신고 여전
◀ANC▶ 이물질이 든 음,식료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대부분 유통이나 보관상 문제로 결론 나거나 소비자들의 고의성을 의심받기 쉬워 대처가 중요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회사원 박모 씨는 음료수 병에서 이상한 물질을 발견했습니다. 뚜껑 안쪽에 벌레가 붙어 있었고, 이...
김은혜 2009년 11월 19일 -

김천 연탄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 오후 4시 20분 쯤 김천시 평화동 한 연탄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와 기기 일부를 태운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내부에 있던 직원들은 신속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연탄가루를 실어올리는 컨베이어의 모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김은혜 2009년 11월 17일 -

제7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열려
제70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기념식이 열립니다.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 주최로 오늘 오전 11시 망우공원 항일독립운동기념탑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지역의 생존 애국지사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얼과 위훈을 기릴 예정입니다. 또, '나라사랑 독립운동 사진전시회'가 오는 20일까지 지하...
김은혜 2009년 11월 17일 -

상습 의류절도 50대 검거
대구 달서경찰서는 옷가게에서 상습적으로 옷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51살 백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백씨는 지난 7월 초부터 대구시 서구 평리동 한 옷가게에서 주인 52살 전 모 씨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을 가방에 숨겨 나오는 수법으로 모두 6차례에 걸쳐 120만원 상당의 의류를...
김은혜 2009년 11월 17일 -

주민등록증 위조, 절도 혐의 30대 검거
대구 달성경찰서는 타인의 주민등록증을 위조하고, 차량 등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중순 쯤 상주시 한 식당에서 종업원 채 모 씨의 주민등록증을 훔쳐 위조한 뒤 대구의 한 업체에 위장 취업해 사무실 앞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11월 17일 -

정신지체장애인 폭행,협박 2명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체장애인을 폭행, 협박해 돈을 갈취한 혐의로 대구시 북구 27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4월 말 쯤 대구시 중구에 있는 한 공원에서 정신지체장애인 31살 이 모 씨를 협박해 김씨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설하고 3개월에 걸쳐 120만원 상당의 요금도 납부하...
김은혜 2009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