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형식적인 대처가 키우는 학교폭력
◀ANC▶ 대구의 한 중학생이 동급생들에게 1년 가까이 괴롭힘을 당해오다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교 폭력을 막아야 할 학교는 피해 학생에게 제대로된 울타리가 되지 못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얼굴과 다리에 멍이 든 자국이 선명합니다. 주먹으로 얼굴 때리기, 다리 때리기, 인간이 아...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철도 노조 파업 이틀째..화물운송 차질
전국철도노조의 파업 이틀째인 오늘 여객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겠지만 화물운송은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코레일 대구경북본부는 필수인력과 대체인력이 투입돼 KTX 등 여객 열차의 경우 오늘과 주말인 내일은 100% 정상 운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일요일부터는 새마을호 운행이 평상시 44편 가운데...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흐리다 점차 맑아져..오전에 짙은 안개 주의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다가 오후에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8도를 비롯해 봉하 영하 1.1, 포항 7.9도 등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았습니다. 오전 중에는 내륙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많아 운전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2도를 비롯...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훔친 신분증으로 불법 대출받은 3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신분증을 위조해 불법 대출을 받은 등의 혐의로 35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 4월 초, 대구시 북구 한 음식점 종업원 34살 양 모 씨의 지갑에서 운전면허증을 훔치는 등 평소 안면이 있는 지인 4명의 신분증을 훔친 뒤 명의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설하고 천 만원 상당의 불...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도박자금 마련하려 상습 폭행,협박 30대 검거
대구 성서경찰서는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상습적으로 지인을 폭행, 협박한 혐의로 34살 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도박으로 8억 가량을 탕진한 뒤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나이트에서 만난 주부 33살 이 모 씨를 폭행하고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 찾아가겠다고 협박해 2천 800만원 ...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상습 차량털이 30대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주차된 화물차량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원대동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 쯤 대구시 북구 고성동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56살 서 모 씨의 화물차량 운전석 뒤 보조유리창의 고무패킹을 칼로 자른 뒤 침입해 40여 만원을 훔치...
김은혜 2009년 11월 27일 -

대구보훈요양원 건립 기공식 열려
대구지방보훈청이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에서 김양 국가보훈처장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보훈요양원' 건립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대구보훈요양원은 복지기금 230억 원을 들여 만 9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서며 200여 명의 국가유공자를 수용할 예정입니다
김은혜 2009년 11월 26일 -

R]희망근로..6개월 만에 다시 생계 걱정
◀ANC▶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했던 희망근로프로젝트가 이 달 말 끝나는데요, 희망근로 참가자 대부분이 고용보험을 내고도 실업급여를 받지 못하는 처지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시작된 희망근로 프로젝트가 이 달 말 끝납니다. 대구에서만 만 3천 500여 명이 한꺼번에 일자리를 잃게...
김은혜 2009년 11월 26일 -

대구보훈요양원 건립 기공식 열려
대구경북지역 국가유공자를 위한 요양원이 건립됩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오늘 오후 2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에서 김양 국가보훈처장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보훈요양원' 건립 기공식을 엽니다. 대구보훈요양원은 복지기금 230억원을 들어 만 9천여 제곱미터의 터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들어서며...
김은혜 2009년 11월 26일 -

본리동 카센터 화재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한 카센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들린 뒤 불꽃이 솟았다는 최초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방화 여부 등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0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