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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변경된 환승제..피해 잇따라, 뒤늦게 보완
◀ANC▶ 지난 2월부터 시내버스 환승제도가 바뀌면서 환승을 하려면 하차 단말기에도 교통카드를 인식시켜야 하는데요, 이 제도 도입 후 요금이 중복으로 빠져나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대구시가 요금인상을 앞두고 뒤늦게 문제를 보완하고 나섰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경봉 씨는 최...
김은혜 2011년 06월 18일 -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를 비롯해 의성 30, 포항 24도 등 22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도 등 23도에서 3...
김은혜 2011년 06월 17일 -

구름많은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많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7도를 비롯해 상주 30.9도 등 20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금요일인 내일도 비 소식 없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8도 등 12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도 등 22도에서 28도의 분포로 오늘...
김은혜 2011년 06월 16일 -

R]날림공사에 아토피 속출,초등생 등교거부
◀ANC▶ 경북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아토피와 두통을 호소하며 등교를 거부하고 나섰습니다. 학부모들은 최근 화재로 복구공사를 한 학교 환경이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초등학생 어린이 6명이 일주일가까이 학교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 온몸이 가렵고 수포가...
김은혜 2011년 06월 15일 -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 낙제점, 대책 촉구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대해 시민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최근 발표된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에 대해 논평을 내고 '메디시티'를 표방하는 대구시는 시설, 인력, 전달체계 등 응급의료체계 전반에 대해 다시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3일 발표된 복...
김은혜 2011년 06월 15일 -

성서공단 교통개선 위해 도로체계 변경
원활한 교통흐름을 만들기 위해 성서공단 내 일부도로 체계가 변경됩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왕복 4차로인 갈산네거리에서 능장로 2.1킬로미터 구간을 3개 차로로 조정해 중앙차로를 좌회전 전용차로로 운영하고 효과를 분석한 뒤 도로체계 변경을 성서공단 전역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 성서공단 내 도로는 왕복 4차...
김은혜 2011년 06월 15일 -

업무와 질병, 관련성 입증 안돼..유공자 취소
대구지법 행정단독은 전직 환경군무원 61살 황모 씨가 대구지방보훈청장을 상대로 낸 국가유공자 등록취소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황 씨가 군대에서 화학물질 처리를 맡아오던 중 림프종 질병을 앓아 국가유공자가 됐지만 화학물질 취급 업무와 스트레스 등이 질병을 악화시...
김은혜 2011년 06월 14일 -

학부모 위한 대학입시 설명회 열려
다양해진 대학입시 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을 위한 설명회가 열립니다. 대구 남구청은 경북대학교와 함께 오는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바람직한 입학사정관제 준비와 수시모집에서 중요한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 대입전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는 학부모는 누구...
김은혜 2011년 06월 14일 -

해고 이주노동자 목매 숨져
어젯밤 9시쯤 대구시 이곡동 한 주택에서 네팔 출신 이주노동자 41살 G모 씨가 '잘못한 것이 없다, 억울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은 한국에 온지 9개월 된 G씨가 최근 해고를 당해 구직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고용허가제로 사업장 이동이 제한돼 어...
김은혜 2011년 06월 13일 -

언]새주소 변경요구 20여 건..7건 수용돼
다음달 29일, 새주소 도입을 앞두고 도로명 변경을 요구하는 민원이 지역에서도 20여 건 제기됐습니다. 대구의 경우 12건, 경북 9건으로 이 가운데 7건은 변경 의견이 수용됐고 나머지는 새주소위원회에서 논의 중입니다. 변경 요구는 대부분 해당 지역의 지명이 실제와 다르게 표현돼 있거나 옛 지명을 살려달라는 것이었...
김은혜 2011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