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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성 호우대비 특보발표 기준 개선
많은 비와 국지성 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호우특보 발표 기준이 오늘부터 바뀝니다. 대구기상대는 기존의 호우주의보 발표기준을 12시간 강우량이 80밀리미터에서 6시간 동안 강우량이 70밀리터이거나 12시간 동안 110 밀리미터 이상 예상될 때로, 호우경보의 경우 12시간 강우량이 150밀리미터에서 6시간 강우량이 110밀리...
김은혜 2011년 06월 01일 -

60대 세입자..무시한다며 집주인에 흉기 휘둘러
오늘 새벽 0시 10분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한 주택에서 세입자 62살 강모 씨가 잠을 자고 있던 집주인 52살 김모 씨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건설현장에서 함께 일하는 집주인 김 씨가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격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김은혜 2011년 06월 01일 -

대구 등 일부지역서 대기중 방사성 세슘 검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에 따르면 그제 오전 10시부터 어제 오전 10시까지 전국 12곳의 지방측정소 가운데 대구와 부산, 강릉에서 대기 중 방사성 세슘이 검출됐습니다. 기상청과 정부는 이번에 검출된 양이 0.0401에서 0.0816밀리베크렐로 X선 촬영 때 받는 방사선량의 수천 분의 1 수준이며, 태풍 송다의 영향으로 방사성 ...
김은혜 2011년 05월 31일 -

경북, 공공도서관 도서구입 전국평균 밑돌아
경북지역 공공도서관의 평균 도서구입비가 전국 평균에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최근 3년 간 경북지역 공공도서관 1곳의 평균 도서구입비는 4천 500여 만원으로 전국 평균 8천 400여 만원보다 크게 낮았습니다. 대구지역 공공도서관의 한 해 평균 도서구입비는 7천 800여 만...
김은혜 2011년 05월 30일 -

대체로 맑다가 구름 많아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를 비롯해 안동 27, 포항 19도 등 16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높겠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단계로 높아 외출할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구기상대는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다가 수요일 쯤 비가 내릴 것으로 ...
김은혜 2011년 05월 30일 -

R]고엽제 매립의혹 규탄 결의대회 열려
◀ANC▶ 왜관 캠프캐럴 내 고엽제 매립 의혹과 관련해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기지 내 발굴조사와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독면을 쓴 군인이 고엽제가 든 드럼통 위에 앉아있고, 바로 옆에서 고통스럽게 지하수...
김은혜 2011년 05월 29일 -

고엽제 매립 의혹 진상규명 촉구 결의대회 열려
고엽제 매립범죄 진상규명촉구 대구경북 대책위원회와 진보연대, 민주노동당이 고엽제 매립 의혹 진상 규명과 미국의 사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연 뒤 왜관역에서 캠프캐럴과 칠곡군청에 이르는 3.6킬로미터 거리 행진도 벌였습니다. 대책위는 잠시 뒤 성 베네딕토수도원 교육관 강당에서 왜관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군기지 현...
김은혜 2011년 05월 29일 -

청도군서 규모 2.9 지진 발생
어제 포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난데 이어 오늘 오전 10시 22분 쯤에는 청도군 남남동쪽 8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또 발생했습니다. 언론사와 기상청에는 강하게 땅이 쿵쿵 울리며 흔들리고 일부지역에서는 창문까지 흔들렸다는 시민들의 문의 전화가 이어졌고 . 트위트 등 SNS를 통해 지진 소식이 확산되기...
김은혜 2011년 05월 29일 -

산발적으로 비..밤사이 그쳐
대구와 경북지역은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6.9도 등 5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높았고, 대구 3밀리미터를 비롯해 영덕 6, 포항 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습니다. 대구 등 남부 내륙과 동해안 지역으로 오늘 밤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다가 그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
김은혜 2011년 05월 27일 -

R]결혼 이주여성 인권 사각지대에 놓여
◀ANC▶ 결혼 이주여성이 남편에게 살해된 사건이 또 일어났습니다. 이런 사건이 해마다 잇따르고 있는데 결혼 이주여성에 일방적으로 적응을 강요하는 사회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23살의 베트남 출신 이주여성 황티남 씨. 아이를 출산한 지 19일 만에 남편이 휘두른 흉기...
김은혜 2011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