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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ONE-ONE 꿈 둥지사업 기부자 모집
아동보호양육시설 구세군 혜천원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줄 자립지원금을 모금합니다. 이달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원,원 꿈 둥지 사업'은 1명의 기부자가 1명의 아동과 청소년의 꿈을 펼치도록 도와준다는 것으로, 만 18세 이상이 될 경우 시설을 퇴소해야 하는 아이들의 자립자금과 장학금을 조성하기 위해 마...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달성문화재단 출범
대구 달성문화재단이 오늘 출범해 본격적으로 운영됩니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20억 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앞으로 여성문화복지센터와 달성문화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달성군은 오늘 오후 2시 다사읍에 있는 달성문화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는 본격적으로 문화강좌와 공연 등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 개소
불법복제를 감시, 적발하는 저작권 특별사법경찰 대구사무소가 대구시 중구 동인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부산에 이어 5번째로 개설된 대구사무소는 앞으로 대구·경북지역 온·오프라인 상의 영화, 음반과 게임 등 각종 소프트웨어의 불법복제, 유통을 감시,적발하게 됩니다. 불법복제물의 합법시장 침해규모는 우리나라 ...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달성문화재단 출범, 문화센터 개소
대구 달성군이 다사읍에 있는 달성문화센터 개관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주민들을 위한 문화강좌와 공연 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달성문화재단은 달성군이 20억 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오늘 문을 연 달성문화센터와 여성문화복지회관을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5일 -

전의경부대 구타,가혹행위 현황
대구지역 전·의경부대에서 구타 등 자체사고가 다른 광역시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한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대구지역 전의경부대 자체사고는 지난 2008년 구타 3건 등 5건, 2009년 3건으로 서울을 제외한 다른 광역시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서울과,경기에서 구타와 ...
김은혜 2011년 07월 14일 -

7월 하순 많은 비..8월 초,중순 폭염
집중호우 등 많은 비는 이달 말까지 이어지고 8월 초,중순에는 무더운 날이 많겠습니다. 대구기상대가 발표한 1개월 기상전망에 따르면 이달 말까지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집중호우로 평년보다 강우량이 많겠고 8월 초, 중순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자주 나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지난해 ...
김은혜 2011년 07월 14일 -

초복, 삼계탕 나눔행사 이어져
대구은행이 지역 23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노인과 시설종사자 등 4천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고 수박 등을 전달했습니다. 대구 남구청도 홀몸, 차상위 계층 노인 400명을 초청해 보양식을 대접했고,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 학생들은 노인들에게 화장을 해주고, 장수사진을 촬영해주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4일 -

R]장마 속 초복, 치솟은 물가에 알뜰 복달임
◀ANC▶ 오늘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이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내리며 초복이 무색했지만 장마가 끝나면 찾아들 더위를 대비한 복달임, 빼놓을 수 없었는데요. 올해는 식탁 물가가 많이 올라 주부들 손이 더 알뜰해졌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소나기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삼계탕 전...
김은혜 2011년 07월 14일 -

R]지역 맞춤형 복지정책 필요
◀ANC▶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무상급식, 반값 등록금 같은 복지문제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1인당 사회복지예산은 많지만 자체예산은 적어 지역에 맞는 복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서민들 살기가 더욱 팍팍해지고 저출산과 고령화 등이 사회적 문제가 ...
김은혜 2011년 07월 13일 -

타 시도와 비교로 대구시 복지정책 점검
대구의 복지정책을 검검하고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우리복지시민연합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대구가 1인당 사회복지예산은 많지만 자체 사업예산이 적고 사회복지직 공무원 한 명이 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점 등이 지적됐습니다.
김은혜 2011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