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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위조해 대출시도 한 사기단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해외에서 구입한 공문서 용지를 위조한 뒤 다른 사람의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공범 36살 김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70살 이 모 씨의 인감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을 위조해 이 씨의 아파트를 담보로 9억 3천여만 원을 대...
김은혜 2011년 07월 01일 -

버스요금 인상 첫날, 환승요금 부과 오류
시내버스 요금 인상 첫날인 오늘 무료인 환승에 요금이 부과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전 7시 쯤 환승을 할 때 교통카드에서 100원에서 150원 가량이 빠져나간다는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시스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단말기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 이같은 일이 빚어진 것으로 보고 원인 분...
김은혜 2011년 07월 01일 -

환경단체, 구미단수 '4대강 사업' 영향
녹색연합이 구미 단수사태는 4대강 사업과 관련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녹색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구미 송수관로 현장을 돌아본 결과 강 흐름이 빨라져 관로 보호를 위해 만든 돌망태가 대부분 유실된 것을 확인했다며 이는 4대강 사업 준설에 따른 강물 증가로 콘크리트구조물 아래가 씻긴 결과라고 주장했습...
김은혜 2011년 06월 30일 -

대구모금회 신임회장..조해녕 전 대구시장
조해녕 전 대구시장이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합니다. 대구공동모금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조해녕 전 대구시장은 현재 대구세계육상대회 조직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앞으로 3년 동안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향상을 위해 일하게 됩니다. 취임식은 다음달 4일 오전에 열립니다.
김은혜 2011년 06월 30일 -

R]공단업체, 주민 또 단수피해
◀ANC▶ (앞서 관련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경북 구미에서 또 다시 단수사태가 벌어져 구미 4공단 입주업체와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여] 특히 두번씩이나 단수 사태가 발생하면서 언제 또 이런 일이 벌어질 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4공단 ...
김은혜 2011년 06월 30일 -

최득신 대구지검 공판부장 사의 표명
대구지검 최득신 공판부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최 공판부장은 내부 전산망을 통해 "조직을 못 지켜 미안하다"는 글을 올려 최근 사의를 밝힌 홍만표 대검찰청 검사장과 마찬가지로 검·경 수사권 조정 갈등에 대해 불만을 나타낸 것으로 보입니다. 최 부장검사는 상주 출신으로 대검 연구관을 지낸 뒤 지난해부터 대구지...
김은혜 2011년 06월 29일 -

R]시의원 거액채무 잡음..검찰조사
◀ANC▶ 지인들에게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아 말썽을 빚고 있는 김덕란 의원이 재산 등록 때 채무를 누락하는 등 공직자 윤리법을 위반했다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3월 김덕란 대구시의원이 공개한 재산변경 신고에서 전체 재산은 7억 8천만 원이지만 사인간 채무는 한 푼...
김은혜 2011년 06월 29일 -

환경청, 영덕에 산양 서식 확인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2일, 경북 영덕군 칠보산에 설치된 무인카메라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산양의 모습이 포착됐다며 울진 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산양개체와의 유전적 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환경청은 경북 중부지역에서 산양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최초라며 산양 서식지가 남쪽으로 확대되고 있는 ...
김은혜 2011년 06월 28일 -

술 취해 상습 난동 40대 구속
대구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42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대구시 대명동에 있는 한 직업소개소를 찾아가 업주 29살 장모 씨가 건방지다며 흉기를 들고 위협을 하는 등 이틀 동안 4차례에 걸쳐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6월 28일 -

친형 명의도용해 신용카드 발급받은 동생 입건
대구 달서경찰서는 친형의 명의를 도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41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2007년 11월 쯤 은행에 다니는 형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뒤 현금서비스 등 천 400만 원을 부정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