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북 소비자물가 상승률 낮은 편
경상북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그제 발표된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경북지역 7월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1% 올라 전국 시·도 가운데 상승률이 11번째로 낮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유통구조 점검과 부당가격 인상을 감시하는 물가안정 기동대의 활동이 가시...
김은혜 2011년 08월 03일 -

대구 오후 한때 시간당 30mm 폭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특히, 대구지역의 경우 오후 3시 30분부터 한시간 동안 30mm의 폭우가 쏟아지는 등 오늘 하루 34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경산 36.5 구미 5밀리미터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2.9도 등 25도에서 32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높아 ...
김은혜 2011년 08월 03일 -

R]금값 고공행진..'돌반지' 실종
◀ANC▶ 요즘 금 한돈 값이 22만원이라고 합니다.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는데, 이렇다보니 '돌반지'를 비롯한 금 소비가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투자 목적의 금 수요는 오히려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동성로 주얼리특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 반지나 귀걸이를 사러온 손님들은 부...
김은혜 2011년 08월 03일 -

김천서 차량 충돌사고..8명 사상
오늘 오후 1시 25분 쯤 김천시 응명동 한 교차로에서 35살 최모 씨가 몰던 화물차와 5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김 씨 등 2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호가 없는 교차로에서 두 차량이 주행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흐리고 비..내일도 한 두차례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흐리고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의 양은 영주 98.5밀리미터를 비롯해 고령 79, 김천 48 대구 36.5밀리미터 등입니다. 비는 오늘 저녁이나 밤사이 차차 그치겠지만 내일도 한 두차례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고 예상 강우량은 5-50밀리미터 입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등 22도에서...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도 의회..일본 방위백서 규탄 성명
경상북도의회는 독도를 고유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 정부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도 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가 국방정책의 총합인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라고 7년 째 기술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의 영토와 주권을 침해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독도문제에 대해 강한 외교...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R]'입맛대로 조작' 무의미한 설문조사
◀ANC▶ 공기업의 설문조사 조작, 왜 자꾸만 반복되는 걸까요? 경영평가나 성과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온갖 편법이 동원되는 엉터리 고객만족도 조사, 이 쯤되면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공단 측은 시민들이 업무를 잘 알지 못하고 관심도 부족해 설문조...
김은혜 2011년 08월 02일 -

인사청탁, 돈 건넨 민간단체회장 영장청구
최병국 경산시장의 인사청탁과 인허가 관련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추가 정황을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특수부는 최병국 경산시장의 부인 김모 씨에게 인사청탁 댓가로 3천 만원을 건넨 혐의로 경산시 한 민간단체협의회 회장 50살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8월 01일 -

경북도-상인회, 물가안정 결의대회
경상북도와 시·군 상인회가 물가 안정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일부 품폭의 가격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2시 30분 구미 중앙시장에서 시·군 전통시장 상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물가잡기 전통시장 상인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일부 상인들은 구제역과 폭우 ...
김은혜 2011년 08월 01일 -

승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2명 숨져
어젯밤 11시 20분 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북대구 나들목 부근에서 56살 윤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윤씨와, 함께 타고있던 53살 신모 씨 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