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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꽃매미 공습 '주춤'
◀ANC▶ 지난해 이맘때 포도 등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중국에서 유입된 해충인 꽃매미 피해가 극심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발생면적이 줄어 지난 겨울 동해와 올 여름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 시름을 그나마 좀 덜었다고 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포도밭 인근에 있는 한 야산 기슭. 가죽...
김은혜 2011년 08월 16일 -

R]꽃매미 공습 '주춤'
◀ANC▶ 지난해 이맘때 포도 등 과수농가를 중심으로 꽃매미 피해가 극심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발생면적이 줄었습니다. 겨울 동해와 여름 폭우 등으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들이 그나마 시름을 좀 덜게 됐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도밭 인근에 있는 한 야산 기슭. 가죽나무 줄기마...
김은혜 2011년 08월 15일 -

R]육상대회..폭염,폭우 대비
◀ANC▶ 모든 종목이 야외에서 이뤄지는 데다 기록경기인 육상은 날씨도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조직위원회는 늦더위와 폭우가 기록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경기는 오전과...
김은혜 2011년 08월 15일 -

폭염..온열질환 조심해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1일부터 이달 첫째주까지 발생한 온열환자는 모두 85명으로 이 가운데 1명이 숨졌습니다.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60대 이상, 성별로는 남성이 70%로 많았습니다. 복지부는 특히, ...
김은혜 2011년 08월 12일 -

자전거, 전용도로 비율 낮아
녹색사업의 하나로 곳곳에 자전거도로가 생겨나고 있지만 전용도로가 적어 이용에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대구지역 자전거도로의 길이는 모두 548.9km로 이 가운데 자전거 전용도로는 48.7km에 불과했고, 대부분이 자전거와 보행자 겸용도로였습니다. 시민단체는...
김은혜 2011년 08월 12일 -

R]증시폭락 비관..증권회사 직원 투신해 숨져
◀ANC▶ 미국 신용등급 하락 여파로 국내 증시가 폭락하면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대구에 있는 한 증권회사 직원이 주가폭락으로 손해가 발생한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7시 30분 쯤, 대구시 만촌동 한 ...
김은혜 2011년 08월 10일 -

R]공식차량 전달 본격수송 시작
◀ANC▶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1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수촌이 문을 엽니다. 선수 등의 수송을 책임질 대회공식차량 2백 대가 대구시에 전달됐고, 국내 유수의 STX 그룹이 대회 4번째 공식 후원사가 됐습니다. 김은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무리 준비가 한창인 ...
김은혜 2011년 08월 10일 -

주가폭락 비관 추정 40대 증권사직원 투신
오늘 오전 7시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증권사 직원 48살 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가족과 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점으로 미뤄 최근 주가 폭락 등을 비관해 18층에서 투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1년 08월 10일 -

경찰..상습 주취폭력에 처벌 강화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하거나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상습 주취폭력범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올해부터 전담수사팀을 편성해 홍보와 강력한 단속을 벌인 결과 상습 주취폭력범 44명을 검거해 40명을 구속했으며 주취폭력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율도 단속초기 87%에서 95%대로 높아졌다고 밝혔습니...
김은혜 2011년 08월 10일 -

필로폰 밀반입해 판매,투약한 20여 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중국에서 밀반입한 필로폰을 국내에 유통시키고, 투약한 혐의로 43살 전모 씨 등 14명을 구속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전 씨 등은 중국 보따리상을 통해 북한산 필로폰 100g을 밀반입한 뒤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40살 임모 씨 등에게 직접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김은혜 201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