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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기상악화..항공기 운항 차질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지역의 기상이 악화되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전 7시 25분 대구발 제주행 KE1801편 등 오늘 하루 대구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7편이 결항됐고 아시아나 항공도 대구와 제주를 오가는 항공기 6편이 결항됐습니다. 항공사 측은 태풍의 영향이 내일까지도 이...
김은혜 2011년 08월 07일 -

만평]선수촌은 작은 지구촌
2011 세계육상대회 선수촌이 1년 10개월의 공사 끝에 손님맞을 준비를 끝내고 내부가 공개됐는데요, 세계육상대회 최초로 선수촌을 건립한 조직위원회는 시설적인 측면은 물론 선수촌 그 자체로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어요. 신일희 선수촌장 "이곳은 200여 국가에서 온 사람들이 모여서 경쟁하는 곳이 아니라 서로 교류하는 ...
김은혜 2011년 08월 06일 -

R]'작은 지구촌' 손님맞이 준비 완료
◀ANC▶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동안 선수들이 머물 선수촌이 손님 맞을 준비를 끝내고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세계육상대회 최초로 건립된 선수촌은 각종 편의시설과 연습장까지 갖춰 최적의 환경과 여건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호강변에 자리한 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 ...
김은혜 2011년 08월 06일 -

시민단체, 한미공동조사단 발표에 반발
캠프캐럴 내 고엽제 매립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한미공동조사단이 고엽제 매립과 관련된 증거가 없다는 중간결과 발표를 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녹색연합은 한미공동조사단이 실시한 지구물리탐사는 조사깊이가 땅 속 10미터 까지만 이뤄졌고, 토양시추 조사 또한 당초 약속된 1미터 단위 샘...
김은혜 2011년 08월 06일 -

R]강정보, 강정-고령보로 명칭 변경
◀ANC▶ 낙동강에 건설 중인 강정보 명칭이 강정-고령보로 바뀌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그동안 달성군과 고령군이 보 명칭을 두고 갈등을 빚었는데요, 달성군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낙동강 사업 구간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강정보. 현재 공정율은 94.5%로 대형 수문과 소수력발...
김은혜 2011년 08월 06일 -

폭염 기승..내일 태풍 간접영향
대구와 경북지역은 폭염특보 내려진 가운데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34.3도를 비롯해 의성 35, 구미 34.2, 안동 33.5도 등으로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습니다. 현재 대구와 경산, 의성, 칠곡에 폭염경보가 구미, 고령 등 경북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
김은혜 2011년 08월 05일 -

R]'작은 지구촌' 손님맞이 준비 완료
◀ANC▶ 2011 대구세계육상 선수권대회 기간동안 선수들이 머물 선수촌이 오늘 언론에 공개됐습니다. 세계육상대회 최초로 건립된 선수촌은 각종 편의시설과 연습장까지 갖춰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금호강변에 자리한 대구세계육상대회 선수촌. 1년 10개...
김은혜 2011년 08월 05일 -

제동장치 과열 추정 고속도로 차량화재
어젯밤 9시 20분 쯤 청원-상주고속도로 청원방향 상주시 오대동 부근에서 49살 강 모 씨가 몰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와 실려 있던 라면 천 200상자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6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행 도중 타이어에서 불꽃이 보였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제동장치 과열 때문에 불이 난 것...
김은혜 2011년 08월 04일 -

전기합선 추정 칠곡 유흥주점 화재
어제 저녁 6시 50분 쯤 칠곡군 석적읍 한 유흥주점에서 불이 나 내부 110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업을 시작하기 위해 전체 전원 스위치를 켜는 순간 불꽃이 튀는 소리가 났다는 관계자의 말을 토대로 전기적인 요...
김은혜 2011년 08월 04일 -

서문시장 1,4지구 상가도 한 때 침수
기습적인 폭우에 서문시장 상가도 한 때 침수됐습니다. 서문시장 상인연합회에 따르면, 오늘 오후 4시 20분 쯤 많은 비가 내리면서 하수가 역류해 의류와 원단 매장이 밀집한 1지구와 4지구 상가 200여 곳이 침수됐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빗물은 30분 만에 빠졌지만, 한 때 상인들은 영업을 중단하고 배수작업에 나섰는데, ...
김은혜 2011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