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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탱크로리 빗길사고
오늘 오전 9시 반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김천시 아포읍 부근에서 밀가루를 싣고 가던 30살 박 모씨의 25톤 탱크로리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가 반대편 차로로 밀려나가 맞은편에서 오던 승용차와 승합차가 잇달아 부딪쳤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
도건협 2004년 09월 18일 -

태풍매미 1년, 불안함은 여전
◀ANC▶ 지금부터 꼭 1년전 우리나라를 강타했던 태풍 매미는 대구 경북지역에도 9천억원을 넘는 재산피해를 남겼습니다. 복구가 진행되면서 피해지역은 옛 모습을 되찾고 있지만 주민들은 아직도 불안감을 완전히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태풍 매미가 지나간 지 하룻만인 지난 해...
도건협 2004년 09월 13일 -

청소년과 게임
◀ANC▶ 요즘 컴퓨터 게임이 청소년들의 새로운 생활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부모들도 게임이 무조건 나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자녀와 대화하려는 자세를 가져야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올해 고 3인 A군은 학교기피증을 보이는 이른바 등교거부아 입니다. 중3 때부...
도건협 2004년 08월 23일 -

폐광산 주민 건강평가 시급
◀ANC▶ 최근 경남 고성의 폐광산 주변 주민들이 카드뮴 중독 의심증세를 보이면서 폐광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주민 건강영향 평가는 초보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970년대 문을 닫은 군위군 소보면 수철 폐금속 광산. 20여 년 동안 5만톤에 가...
도건협 2004년 08월 16일 -

휴가철 맞아 피서인파 몰려
◀ANC▶ 태풍 남테우른의 북상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대구 인근 피서지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들었습니다. 휴일 표정 도건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 오전 팔공산 수태골 입구. 피서객들이 타고온 차량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산바람이 불어내려 오는 등산로로 ...
도건협 2004년 08월 01일 -

성수기 대구-제주간 항공 좌석 확대
대한항공은 휴가철을 맞아 승객이 몰리고 있는 대구-제주 노선의 좌석을 대폭 늘립니다. 대한항공 대구지점은 다음 달 한 달 동안 대구-제주 노선에 기존에 운영하던 기종보다 큰 비행기를 투입하고, 주말 등 이용객이 몰리는 날에는 임시편 10여 편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제주를 오가는 노선의 좌석은 평...
도건협 2004년 07월 31일 -

"경주 외래관광객 전략적 유치 시급"
대표적 관광도시 경주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외래 관광객의 전략적 유치와 관광단지 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문화관광 정책연구원은 경주시에 제출한 '경주 역사 문화 도시 만들기' 중간보고서에서 일본인 관광객이 지난 89년 36만 명에서 2002년 26만 명으로 줄어든 반면 중국인은 4만 5천 명에서 만 명 이...
도건협 2004년 07월 31일 -

숙소 이탈 일본 탁구선수 귀국 확인
경주시에서 전지훈련 중 잠적한 두 명의 일본인 탁구 선수는 일본에 돌아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4일 한일 탁구 교류를 위해 입국해 29일 오후 경주의 모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훈련을 하다 잠적한 하라다 쿠루미와 후지이 리에 두 선수가 부산항을 통해 출국한 것을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확인했다...
도건협 2004년 07월 31일 -

열대야 극복할 문화예술공연 풍성
열대야로 잠 못이루는 시민을 위해 풍성한 문화 예술공연이 마련됩니다. 대구시는 내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월드컵 경기장과 두류공원 등 모두 11곳에서 49차례의 문화예술공연을 갖기로 했습니다. 두류공원에서는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야외 영화 감상회가, 5,6일과 9일에서 11일 사이에는 무형문화재 공연 등이 열리...
도건협 2004년 07월 31일 -

원폭피해자 계속되는 차별
◀ANC▶ 올해는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지 59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당시우리나라의 원폭피해자들은 아직도 일본 정부의 무성의와 한국 정부의 답답한 대응때문에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성주군 수륜면에 사는 74살 정복회씨는 원폭투하 당시 무너진 건물의 ...
도건협 2004년 07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