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데스크]도의회 2004년도 예산 계수조정
경상북도 의회는 오늘 오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경상북도 예산을 지난 해보다 11% 늘어난 2조 7천 450억원, 교육청 예산은 5.5% 늘어난 1조 9천 46억원으로 확정해 통과시켰습니다. 도의회는 전시성 행사경비와 경상적 경비는 줄이고 대규모 지역사업과 복지분야 예산을 최대한 반영했습니다. 예결특위에서 ...
도건협 2003년 12월 15일 -

건조주의보 속 맑은 날씨
휴일인 오늘 대구 경북지역은 건조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4도, 안동 6.6, 포항 9.1 구미 8.3, 영천 7.9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았습니다. 주중에 쌀쌀했던 날씨가 다소 풀리면서 팔공산에는 지난 주보다 2배 가량 많은 등산객들이 몰렸고 유원지와 눈썰매장에도 가족과...
도건협 2003년 12월 14일 -

연말연시 선물은 벤처제품으로
계명대 벤처창업보육사업단은 벤처기업 제품을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홍보하기 위한 6차 벤처사랑마트를 엽니다. 사업단은 오는 5일까지 벤처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상품 안내서를 공동제작해 각 기관 단체와 기업체, 금융기관 등지에 배포하는 한편, 벤처 제품 인터넷 쇼핑몰인 벤처몰에서도 ...
도건협 2003년 12월 02일 -

농협 3일부터 김장직거래장터 개설
경북농협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채소와 양념류를 싸게 파는 직거래장터를 엽니다. 농협은 내일부터 사흘 동안 경북지역본부 앞에서 배추와 무, 고추와 마늘, 젓갈 등 김장재료를 시중 가격보다 10에서 40% 가량 싸게 파는 김장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또 오는 20일까지 군위와 달성유통센터, 구미와 안동의 파머스...
도건협 2003년 12월 02일 -

대구 땅값 외곽개발따라 다핵화
대구의 주거지역 땅값이 단핵구조에서 다핵구조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주대 도시공학과 정 현 교수의 `지가를 통해 본 대구의 토지이용 변화' 논문에 따르면, 지난 90년부터 5년 단위로 대구의 땅값 분포를 조사한 결과 95년에는 범물동, 칠곡1동, 고산2동의 땅값 상승률이 100%를 넘었고 월배 1·2동과 칠곡 2·3동...
도건협 2003년 11월 29일 -

오이 등 일부 채소값 강세
출하량이 줄면서 오이와 풋고추 등 일부 채소류값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물가협회가 이번 주 대구의 소비자물가를 조사한 결과 오이는 상품 150그램 짜리 1개에 650원으로 한 주 전보다 25%나 올랐고 풋고추는 17%, 호박도 11% 가량 올랐습니다. 김장재료는 무 값만 소폭 올랐을 뿐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배추와 마...
도건협 2003년 11월 29일 -

에듀모아, 사이버 학예회 개최
인터넷 상에서 어린이들이 글과 그림 솜씨를 겨루는 사이버 학예회가 열립니다. 초등교육 전문 포털사이트인 에듀모아는 다음 달 3일부터 19일까지 제1회 대한민국 사이버 학예회를 개최합니다. 사이버 학예회는 글자랑과 그림자랑, 짱 페스티벌과 우리가족 만만세 등 네 부분으로 구성되는데 네티즌들의 칭찬을 바탕으로 ...
도건협 2003년 11월 28일 -

R]번호이동성 판촉과열 부작용
◀ANC▶ 내년부터 시행되는 휴대전화 번호이동성 제도를 앞두고 이동통신 회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개인 정보가 본인도 모르는 새 유출되는 등 부작용이 생기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사업을 하는 최성두 씨는 최근 한 이동통신 회사로부터 지금 쓰고 있는 휴대전화 서비스를 자기 회사...
도건협 2003년 11월 28일 -

조폭 택시운전사 성폭행
영천경찰서는 지난 26일 새벽 3시쯤 여자 승객을 태운 뒤 차 안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택시운전사 22살 박 모씨를 긴급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조직폭력배 팔공파의 행동대원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도건협 2003년 11월 28일 -

건설회사 사장 사칭 천만원대 공짜술 마셔
대구 서부경찰서는 건설회사 사장을 사칭해 천만원대의 공짜술을 마신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은 50살 배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배씨는 지난 8월 22일 수성구에 있는 가요주점에서 서울 강남에 있는 모 건설회사 회장이라고 새겨진 명함을 주고 250만원 상당의 술을 마신 뒤 술값을 주지 않은 것을 비롯해 3군데 ...
도건협 2003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