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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토요일 심야통화 일시 중단
내일(15일)부터 KT의 일반전화 통화가 매주 토요일 심야에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KT 대구본부는 내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교환기 기능 향상작업을 하면서 매주 토요일 새벽 0시부터 2시 사이에 지역에 따라 20분에서 30분 가량 통화가 중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가구는 대구와 북대구, 산격과 월배, 동구미 지점에 ...
도건협 2003년 11월 14일 -

대구 경북 쌀 생산량 큰 폭감소
대구·경북지역의 올해 쌀 생산량 감소율이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따르면 올해 경북의 쌀 생산량은 55만 3천 톤으로 지난 해보다 16% 가량 줄었고 대구는 만 9천 톤으로 23.5%나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쌀 생산량 감소율 9.7%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경...
도건협 2003년 11월 14일 -

경북농협 조합원 출자 늘어
경북지역 농협의 조합원 출자가 지난 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경북농협은 지난 달 말 기준으로 관내 200개 지역조합의 총 출자금이 지난 해 말보다 15% 많은 2천 215억 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조합 당 평균출자금은 11억 원, 조합원 1인당 출자금은 58만 9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농협은 최근 몇 년 동안 부실...
도건협 2003년 11월 13일 -

만평]세일명분도 지쳤나?(11/13)
롯데백화점의 진출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사흘에 이틀 꼴로 세일과 사은행사가 벌어지자 대구와 동아백화점에서는 지나친 출혈경쟁이라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롯데에서도 이제는 내심 언제쯤 끝낼까 고민이라지 뭡니까요. 롯데백화점 대구점 김성수 영업총괄팀장, "이대로 유지한다면 손익구조 부분에 문제가 될 수...
도건협 2003년 11월 13일 -

대학생 동계 중활 시작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 인력난을 덜고 대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주기 위한 동계 중소기업 현장 체험근무 참가신청을 받습니다. 참가대상은 종업원 5명 이상의 중소기업과 대학생인데 참가하는 대학생에게는 업체부담으로 월 50만 원 안팎의 수당과 취업할 때 우대 혜택을 주고 대학에 따라 학점도 인정...
도건협 2003년 11월 13일 -

R]소비자분쟁 조정제도 큰 도움
◀ANC▶ 소비자가 물품이나 용역을 이용하면서 피해를 본 뒤, 사업자와 합의가 안 될 경우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조정 역할을 하는 정부기구로 소비자 분쟁 조정위원회가 있는데, 소송보다 비용이나 시간이 적게 들어 소비자 피해구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아파트에 ...
도건협 2003년 11월 13일 -

10월 대구·경북 실업률 하락
대구와 경북지역의 지난 달 실업률이 한 달 전보다 낮아졌습니다. 경북통계사무소가 발표한 지난 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실업률은 3.7%, 경북은 2.2%로 각각 한 달 전보다 0.2%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대구의 실업률은 올들어 7월까지 계속 4%를 웃돌았지만 지난 8월 이후 석 달째 3%대를 유지했고 경북은 5월 이후 넉...
도건협 2003년 11월 13일 -

지방순회 소비자분쟁조정위 개최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주관하는 지방순회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오늘 농협 대구본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위원회에서는 대구시 달서구에 사는 이모 씨 등 85명이 공동으로 청구한 무인경비시스템 설치약속 관련 분쟁조정요청 등 9건의 소비자 분쟁을 심의해 1건만 기각하고 나머지는 소비자 요구를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일...
도건협 2003년 11월 12일 -

R]백화점은 세일전쟁
◀ANC▶ 대구 지역 백화점들이 올들어 사흘에 이틀 꼴로 세일이나 사은행사를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치열한 생존 경쟁 때문인데 이같은 출혈 경쟁이 얼마나 갈 지 자못 궁금합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대구 지역 3개 백화점은 68일에서 85일 동안 바겐세일을 했습니다. 사은행...
도건협 2003년 11월 11일 -

농작물 재해보험 문제
태풍 매미로 농작물이 큰 피해를 보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높은 보험료와 보험사들의 재보험 기피가 가입자 확산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역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농가는 6천 500여 가구가 올해 낸 보험료는 평균 130만 원인데, 지난 해와 올해 태풍 피해가 겹치면서 보험료에 비...
도건협 200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