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성적비관 고3학생 투신자살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에 있는 아파트 앞 인도에서 이 아파트 22층에 사는 고등학교 3학년 정 모군이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정군이 "공부하는 게 힘들다"며 "이렇게 사느니 죽고 싶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정군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7년 05월 21일 -

포스텍 교수 2명'세계 독창적과학자'
포스텍 안진흥 교수와 박종문 교수가 한국과학재단과 '톰슨 사이언티픽'사가 처음으로 선정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독창적 연구영역을 개척한 한국인 과학자' 7명의 명단에 올랐습니다. 포스텍 생명과학과 안진흥 교수는 'T-DNA 삽입 변이에 관한 연구'로 선정됐고 화학공학과 박종문 교수는 '바이오매스에 의한 6가 크롬...
도건협 2007년 05월 18일 -

계명대 '2007 아트 페스타' 개최
계명대는 오늘부터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명덕네거리 일대를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2007 아트 페스타'를 엽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계명대 대명캠퍼스와 반경 1킬로미터 이내를 아트 밸리로 선포하고 거리 미술제와 캠퍼스 내 작업실 개방, 재학생 및 동문 작가의 작품을 살 수 있는 명...
도건협 2007년 05월 18일 -

영남대-현대차 산학협동 협약체결
영남대학교와 현대자동차는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하고 인재 육성과 신기술 개발에 대학과 기업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기계공학부와 전자정보공학부, 신소재공학부 등 자동차 산업 관련 학과의 교육과정을 공동 협의하고 교수들의 현장연구와 실습,산업체 위탁교육과 실험실습 기자재 공동 활용 등을 협력...
도건협 2007년 05월 18일 -

계명대 '2007 아트 페스타' 개최
계명대는 오늘 대구시 남구 대명동 명덕네거리 일대를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한 '2007 아트 페스타'를 개막했습니다. 오는 23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거리 미술제와 캠퍼스 내 작업실 개방, 재학생 및 동문 작가의 작품을 살 수 있는 명품 벼룩시장과 누드 크로키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는데 ...
도건협 2007년 05월 18일 -

백악관 차관보 강영우 박사 초청강연
대구대는 오늘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를 초청해 '성공적인 삶과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회를 엽니다. 올해 62살인 강 박사는 중학교 재학 중 외상으로 시력을 잃었지만 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유학을 떠나 시각장애인으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박사학위를...
도건협 2007년 05월 17일 -

美차관보 강영우 박사 강연
대구대는 오늘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미국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를 초청해 '성공적인 삶과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강연회를 열었습니다. 강 박사는 중학교 재학 시절 시력을 잃었지만 장애를 극복하고 백악관의 고위직에 오르기까지 인생역정을 담담하게 얘기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
도건협 2007년 05월 17일 -

국립대 법인화 저지 공대위 출범
대구·경북지역 353개 시민사회단체와 노동조합, 교원단체들이 대거 참가한 '국립대학 법인화 저지와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구·경북지역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공대위는 정부가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인 '국립대 법인 설립 특별법'은 국·공립대를 사실상 사립대로 바꿔 대학을 돈벌이 도구...
도건협 2007년 05월 17일 -

한국학 고전번역 학술대회
계명대 한국학연구원은 세계 각국에서 한국학 고전자료를 번역해온 대표적인 학자들이 대거 참여한 가운데 오늘부터 이틀 동안 '한국학 고전자료의 해외 번역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번 행사에는 '삼국사기' 등 300권 이상을 번역한 모스크바 국립대학 미하일 팍 명예교수와 퇴계 이황의 '...
도건협 2007년 05월 17일 -

지난 해 진료비 환불액 21억원
지난 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확인 민원을 통해 병·의원이 환불한 금액이 우리나라 전체로 21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해 접수된 건강보험 진료비 확인신청은 한해 전보다 20% 늘어난 9천 8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30%인 2천 670건에 대해 21억 원을 환불하도록 결정...
도건협 200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