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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풀리지 않는 의문
◀ANC▶ 개구리소년들이 타살된 것으로 결론이 났지만 아직까지 풀리지 않는 몇 가지 의문들이 있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먼저 제기되는 의문은 유골 조사에서 뚜렷한 사인이 나오지 않은 조호연 군과 박찬인 군이 어떻게 숨졌는 지 하는 것입니다. 찬인 군의 두개골에서는 사인과 관련이...
도건협 2002년 11월 13일 -

R]개구리소년 과학수사 개가
◀ANC▶ 실종 11년만에 개구리소년들이 유골로 발견된 뒤 한동안 사인을 규명할 단서가 나오지 않아 영구 미제사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나왔습니다만 다행히 사인이 밝혀졌습니다. 법의학팀의 끈질긴 노력의 결괍니다.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개구리소년의 사인 규명작업에는 사상 최대 규...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데스크 R]개구리소년 타살됐다
◀ANC▶ 개구리소년들의 사망원인이 타살로 확인됐습니다. 유골 발견 이후 사인규명을 위한 조사를 계속해온 법의학팀은 각종 검사내용을 종합한 결과 타살로 결론지었습니다. 대구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우철원군의 두개골입니다. 옆 부분에 구멍이 여러 개 나있고, 무엇인가 날카로운 물체에 찍힌 듯한 ...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ST재송]개구리소년 타살 확인
개구리소년들은 타살된 것으로 결론 내려졌습니다. 경북대 법의학팀은 오늘 개구리 소년 사인감정 중간 보고에서 우철원 군과 김종식 군, 김영규 군의 두개골에서 둔기와 드라이버 같은 날카로운 물체에 맞아 생긴 손상이 수십 군데 발견됐고, 이 때문에 두개골 내 출혈로 숨진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 김종식 군의 ...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아침]개구리소년 사인조사 결과 발표
개구리 소년의 사인규명 작업을 하고 있는 경북대 법의학팀이 오늘 중간 감정결과를 발표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북대 법의학팀은 오늘 오후 경북대 의대에서 3차 회의를 열어 유골 손상여부 조사결과와 현장 지형, 생태계 조사 결과 등을 종합해 토론을 벌인 뒤, 중간 감식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공무원노조 대구경북은 징계대상 없어
정부가 지난 4,5일 공무원노조 파업 참가자들을 중징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대구 경북지역에는 징계 대상 공무원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정부가 징계대상으로 통보한 공무원 노조 파업 참가자 591명 가운데 지역 공무원은 한 명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일부터 이틀 동안 열린 공무원 노조 ...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12시]두개골 흔적 사인 관련여부 관심
개구리소년의 사인규명 작업을 하고 있는 경북대 법의학팀이 오늘 중간 감정결과를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우철원 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두개골에서 발견된 찍힌 흔적이 사인과 관련이 있는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우철원 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두개골 윗부분에 가로 6cm, 세로 4cm 안에 지름 1.2mm 크기의 점 ...
도건협 2002년 11월 12일 -

대낮 사무실 강도
대낮에 사무실에 들어가 강도짓을 한 용의자가 공포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대구시 남구 이천동 46살 문모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하는 한편 달아난 일당 1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건물 4층 사무실에 들어가 흉기로 직원 31살 조모 씨를...
도건협 2002년 11월 11일 -

11일]피의자 신문에 변호인 참여저조
피의자의 인권 보호를 위해 지난 99년부터 경찰의 신문 과정에 변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해마다 참여 신청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 피의자가 경찰 신문을 받을 때 변호인 참여 신청을 한 건수가 시행 초기인 지난 99년 25건에서 2천년에는 9건, 지난 해는 5건에 불과해 해마다 줄었습니다. 올들어...
도건협 2002년 11월 11일 -

토아침]동구청 노숙자 대책
대구 동구청은 이 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노숙자 특별보호대책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동구청은 이 달부터 내년 2월 말까지 한 조에 5명씩 3개의 순찰조를 편성해 매일 야간순찰을 실시해 노숙자의 안전관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질병이 있는 노숙자는 대구의료원 등지에 후송하고 연고자가 있는 사람은 쉼터 입소를 유도하...
도건협 2002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