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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지하철공사 직원 3명 영장추가신청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중 지하철공사 직원 3명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하기로 해 사법처리 대상이 모두 1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검찰이 보완수사 지시를 내린 1079호 기관사 34살 최모 씨와 종합사령팀장 50살 곽모 씨, 중앙로역 역무원 40살 이모 씨 3명에 대해 오늘 중 재지휘를 ...
도건협 2003년 02월 28일 -

중계R]오늘 중 3명 영장 추가신청
◀ANC▶ 대구지하철 화재 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오늘 중 지하철공사 직원 3명에 대해 추가로 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윤태호 기자! (네, 대구지하철 화재 수사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새로 영장이 신청되는 사람들은 누구이고 어떤 혐의를 받고 있습니까? ◀...
도건협 2003년 02월 28일 -

st]녹취록 조작지시 수사난항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녹취록 조작에 지하철공사 경영진이 개입했는지 수사하고 있지만, 당사자들이 부인하는 데다 혐의 입증이 어려워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구지하철공사 감사부 직원 2명이 조작된 녹취록을 경찰에 제출한 것을 확인하고 윤진태 전 지하철공사 사장과 감사...
도건협 2003년 02월 27일 -

12시R]조작지시 여부 수사 난항
◀ANC▶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녹취록 조작을 지하철공사 경영진이 지시했는 지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지만 당사자들이 부인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장원용 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경찰은 지하철공사가 조작된 녹취록을 제출한 사실을 밝혀...
도건협 2003년 02월 27일 -

12시 중계R]조작지시 여부 수사 난항
◀ANC▶ 대구지하철 방화참사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녹취록 조작을 지하철공사 경영진이 지시했는 지에 수사를 집중하고 있지만 당사자들이 부인하는 데다 혐의 입증이 어려워 애를 먹고 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네, 대구지하철 화재 수사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도건협 2003년 02월 27일 -

0930중계R]조작지시 여부 집중수사
◀ANC▶ 대구지하철 방화 사건 당시 기관사와 종합사령팀 사이의 교신내용을 담은 녹취록 가운데 일부를 삭제한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경찰은 녹취록 조작에 지하철공사 경영진이 개입했는 지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하겠습니다. 도건협 기자! (네, 대구지하철 화재 수사...
도건협 2003년 02월 27일 -

저녁]방화위치 논란
대구지하철 방화참사가 난 지 8일째가 되도록 정확한 발화지점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지하철 화재 수사본부는 불이 난 지점에 대한 목격자들의 진술이 1079호 열차의 첫 번째 객차에서 세 번째 객차까지 엇갈리는데다, 방화 피의자인 56살 김모 씨가 세 번째 객차라고 밝혀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
도건협 2003년 02월 26일 -

R]조직적은폐 집중수사
◀ANC▶ 대구지하철 방화참사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교신내용 녹취록 조작과 관련해 지하철 공사 경영진이 지시했는 지에 대해 수사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CC TV 화면의 조작 가능성에 대해서도 정밀 분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 경찰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1080호 기관사 38살 최모 ...
도건협 2003년 02월 26일 -

중계R]자료조작에 수사집중
◀ANC▶ 대구지하철 방화참사와 관련해 지하철공사 관계자들이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관련 자료를 조작했다는 증거가 나오면서 수사가 새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수사본부에 나가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합니다. 도건협 기자! (네, 대구지하철 화재 수사본부에 나와 있습니다.) 경찰이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것이 어떤 ...
도건협 2003년 02월 25일 -

대구R]조작된 테이프
◀ANC▶ 대구 지하철 공사가 은폐, 조작하려 했던 사고당시 녹음 테이프 원본이 경찰에 의해 압수돼 공개됐습니다. 그 내용을 들어보면 위기 상황에 처한 승객들을 놔두고 어떻게 그런 지시를 내렸는지 정말 기가 막힐 뿐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다. ◀END▶ ◀VCR▶ 대구지하철 공사가 경찰에 제출하지 않고 은폐하...
도건협 2003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