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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식품 업체 체험단 모집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농식품 생산업체를 소비자들이 견학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음 달 1일에는 청송과 경산, 5일에는 영주, 15일에는 의성과 구미 업체에서 체험 행사가 진행되는데, 희망자는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
권윤수 2013년 10월 19일 -

자투리 천 활용해 기부까지
대구경북 디자인센터는 섬유업체로부터 기부받은 자투리 천으로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는 '더 나누기 사업'의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최근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고, 사회공헌 업무를 함께 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더 나누기 사업이란,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지역 섬유업체로부...
권윤수 2013년 10월 18일 -

60대 추정 여성, 열차에 치여 사망(N/V)
오늘 오후 1시 쯤 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경부선 철로에서 서울을 떠나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새마을호 열차에 60대로 보이는 여성이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여성이 선로 옆 쪽으로 바짝 붙어 걸어가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열차를 멈췄지만 충돌을 피할 수 없었다"는 기관사의 말을 토대로 숨진 여성의 신...
권윤수 2013년 10월 18일 -

만평]솜방망이 들었다.
냉장 수산물을 실온에서 팔다가 적발된 대형마트에 대해서 행정기관이 영업 정지가 아니라 천만 원 정도의 과징금을 메기는 처분을 내리자 유통업체 봐주기 행정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는데요. 대구시 북구청 배인수 위생과장 "영업 정지 처분 내리면 대형마트 타격이 엄청 큽니다. 언론에 알려지면서 3개월 동안 이 사...
권윤수 2013년 10월 17일 -

R]유통업체 솜방망이 처분 논란
◀ANC▶ 지난 여름 대구의 유명 백화점과 대형마트들이 냉장 수산물을 실온과 비슷한 상태에서 팔아오다 무더기로 적발된 적이 있었는데요. 행정 처분이 과징금 부과에 그쳐 봐주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냉장 수산물을 실온에서 판매하거나 냉동 생선을 냉장 상태로 ...
권윤수 2013년 10월 16일 -

고추 가격 폭락..정부 수매나서
올해 고추 생산량이 크게 늘어 가격이 폭락함에 따라 정부가 건고추 수매에 나섭니다. 건고추 수매량은 전국 5천 800톤인데, 이 중 40% 가량인 2천 500여 톤의 수매가 예천과 안동, 영양, 고령 등 경북지역에서 이뤄집니다.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1등급은 1킬로그램에 만 500원, 2등급은 1킬로그램에 9천 500원에 사들이...
권윤수 2013년 10월 15일 -

양곡 표시제 위반 25건 적발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이 올들어 지난 달까지 양곡류 유통업소 4천 500여 곳에서 양곡 표시제 준수 여부를 점검해 25건을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도정 연월일을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가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산연도를 속이거나 표시하지 않는 경우와 품종을 표시하지 않은 경우 등이 뒤를 이었습니...
권윤수 2013년 10월 14일 -

만평]중국 특수 없었다.
어제까지 일주일 동안 중국 최대 명절을 맞아서 중국인들이 우리 나라로 관광을 많이 와 서울지역 면세점이나 백화점에서 돈을 엄청나게 쓰고 갔다고 합니다만, 대구에서는 중국인 구경도 하기 힘들었다지 뭡니까요. 현대백화점 대구점 정용철 과장(서울 말씨) "서울 백화점에는 중국인들이 수십, 수백억 씩 쓰고 가지만 대...
권윤수 2013년 10월 08일 -

경력단절 여성의 고용유지율 전국 최저
출산과 육아 등의 이유로 일을 그만뒀다가 다시 취업해 일하는 여성들의 비율이 대구·경북지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한 해 동안 경북지역 경력단절 여성이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비율은 26.1%로 전국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낮았습...
권윤수 2013년 10월 07일 -

R]의료 사각지대 외국인 위해 나섰다.
◀ANC▶ 요즘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산업 현장에서 없어서는 안 될 역할을 하고 있지만, 아파도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요. 이들을 위해 일요일마다 무료 진료에 나서는 의사들이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국에서 10년 째 일하고 있는 필리핀 이주 노동자 미구...
권윤수 2013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