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길,사람 그리고 도시-남산동 인쇄골목
◀ANC▶ 연중기획뉴스, 길, 사람 그리고 도시 순서입니다. 오늘은 1년 중에 연말이면 가장 바쁜 곳을 소개합니다 600개가 넘는 인쇄 업체가 밀집해 있는, 남산동 인쇄 골목을 권윤수 기자가 안내합니다. ◀END▶ ◀ANC▶ (S-U)"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다가오는 새 해를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요즘 지인들끼리...
권윤수 2013년 12월 02일 -

친환경 인증 농식품 점검
경북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연말까지 친환경 인증 농식품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친환경 인증 농가를 불시에 방문해 영농자료의 기록 상태를 확인하고, 잔류 농약 검사 등을 통해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한편, 대구·경북의 친환경 인증 농가는 2만 가구로 저농약 인증이 45%...
권윤수 2013년 12월 01일 -

맑은 가운데 기온 어제와 비슷
12월의 첫 날이자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를 비롯해 영천 11도, 영주·봉화 9도 등 9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대구기상대는 경북 동해안에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부분 지역의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
권윤수 2013년 12월 01일 -

내일 기온 더 올라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7도를 비롯해 영천 10.9, 안동 8.9도 등으로 어제보다 4에서 5도 가량 올랐습니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밤과 내일 아침 사이 내륙 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고,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권윤수 2013년 11월 30일 -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3명 사상
오늘 오후 2시 25분 쯤 고령군 성산면 기산리 88고속도로에서 서로 마주 달리던 1톤 화물차와 탱크로리가 정면 충돌해 1톤 화물차에 타고 있던 49살 정모 씨와 31살 이모 씨가 숨지고, 52살 이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3년 11월 30일 -

10월 대구·경북 대형소매점 판매액 줄어
지난 달 대형소매점 판매액이 전 달보다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의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20.4로 전 달보다 4.6% 줄었고, 지난 해 같은 달보다도 2.1% 줄었습니다. 상품별로 보면 의복이나 신발·가방 판매액은 전 달보다 10% 정도 늘었지만, 식료품 판매액은 22% 줄었습니다. 경북의 대형소...
권윤수 2013년 11월 29일 -

R]섹션아이토크-영유아 철분 결핍
◀ANC▶ 영유아들에게서 철분 결핍이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생후 6개월 이후 특히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권윤수 기자가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END▶ ◀VCR▶ 성인 여성에게 많이 생길 것 같은 '빈혈'이 영유아에게도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C.G.)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2년과 2008년의 영유...
권윤수 2013년 11월 28일 -

'지역 기여도 가이드라인' 강화돼
대구시는 어제 '유통업 상생발전 협의회'를 열어 지역에 진출한 대형 유통업체들이 지역 기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개정했습니다. 개정된 내용을 살펴보면 당초 '순이익의 5%'를 기부금으로 내놓기를 권고하던 것을, '매출액의 0.5%'로 강화했고, '지방세 납부 실적'을 신설해 대구시가 새롭게 평가하기...
권윤수 2013년 11월 27일 -

만평]"코스트코 괜찮겠나?"
대구시가 어제 대형 유통업체 점장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 기여도를 높이기 위한 회의를 열었는데 특정 업체 관계자는 참석조차 하지 않자 대구시민들이 이대로 가만히 놔둬야 하는 게 맞냐며 온갖 질타가 쏟아져 나왔는데요. 김연창 대구시 경제 부시장은, "어떤 업체는 올해 매출 공개를 거부한 것은 물론 오늘 회의에도 ...
권윤수 2013년 11월 27일 -

성매매업소 커피전문점보다 더 많다
대구 여성인권센터는 대구지역 성매매업소가 커피전문점을 포함한 휴게음식점보다 더 많다고 밝혔습니다. 대구 여성인권센터가 올들어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유흥주점과 전화방, 안마시술소 등 겸업형 업소를 합쳐 대구지역 성매매업소가 천 900여 개로 통계청 자료에 나온 대구지역 휴게음식점 천 100여 개보다 더 많습니다...
권윤수 201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