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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조치 안 한 공사장 책임자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이호철 판사는 공사장에서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노동자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A 씨와 50살 B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씩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들이 속한 회사와 현장 시공업체 4곳에 벌금 500만 원에서 7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영천시 화산면에서 복선 전철 공사를 도...
권윤수 2021년 06월 25일 -

경북 "거리두기 완화 뒤 소비 늘어나"
경상북도는 사적 모임 제한을 풀어주는 거리두기 개편안을 시행한 결과 소비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4월 말부터 12개 군 지역을 시작으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완화했는데, 완화 이후 4주 동안 12개 지역 카드 매출은 이전 4주 동안보다 평균 7.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
권윤수 2021년 06월 25일 -

KTX 안에서 승무원 폭행한 60대 징역 6개월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열차 안에서 승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65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0월 KTX 열차 안에서 승차권 확인과 마스크 착용을 요구하는 승무원을 때리고 명찰을 뜯는 등 직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공무집행방해죄로 집행유예 기간인데...
권윤수 2021년 06월 24일 -

딤프 자원봉사자, 방역 지킴이 역할 톡톡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이 안전한 축제 운영에 구심점이 되고 있습니다. 딤프 사무국은 전국에서 모인 약 120명의 자원봉사자 '딤프지기'가 공연장 방역과 운영,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뮤지컬 페스티벌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연 시작을 전후해 공연장 구석구...
권윤수 2021년 06월 24일 -

대구시교육청, 학교 급식소 돌며 위생과 방역 점검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급식 특별 점검단을 구성해 다음 달 2일까지 학교를 돌며 급식 위생과 방역을 점검합니다.식중독 취약 시기에 따른 점검으로 음식 재료 납품 차량의 온도와 청결 상태, 급식 시설과 종사자의 위생 상태 등을 점검합니다.식탁에 칸막이를 설치하고 지정 좌석제를 운용하는지,배식을 기다릴 때 간격을 유...
권윤수 2021년 06월 23일 -

부정 선거 혐의 경산시의원 5명 벌금형 선고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경산시의회 의장을 뽑으면서 부정 선거한 혐의로 기소된 경산시의원 5명에게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경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이경원, 남광락 의원에게 벌금 500만 원,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의원 벌금 300만 원, 무소속 황동희 의원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이들은 2018년과 ...
권윤수 2021년 06월 22일 -

제15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개막
◀앵커▶ 제15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딤프'가 지난 18일 개막했습니다. 코로나 19가 계속 되는 상황이어서 비대면, 온라인 공연 중계가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볼거리가 풍성하다고 합니다.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 ◀현장음▶영화 '투란도트'의 한 장면 "내가 가는 길을 믿어라." 민우혁과 배다해 배우가 주...
권윤수 2021년 06월 20일 -

상습 무면허·음주 운전 50대 징역 2년
대구지방법원 이정목 판사는 상습적으로 무면허와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기소된 58살 A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넉 달 사이 3차례나 음주 운전을 하다 적발되고, 지난해 7월에는 무면허 운전으로 경산과 청도에서 2번 사고를 내고 달아났다가다른 사람이 운전한 것처럼 경찰 조사를 받게 한...
권윤수 2021년 06월 19일 -

신규 확진자, 대구 13명·경북 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13명, 경북에서 4명 더 나왔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기존 확진자와 접촉자가 4명,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3명,수성구 모 스포츠센터 관련 2명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스포츠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지금까지 8명으로 늘었습니다. 경북의 경우 구...
권윤수 2021년 06월 19일 -

경찰서·구치소에서 소란 피운 30대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특수 공무집행 방해와 공용물건 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35살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불법 주정차 단속 민원이 해결되지 않는다며 대구 남부경찰서에 여러 차례 찾아가 서장실이나 부속실에 오랫동안 머무르며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또 지난해 말...
권윤수 2021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