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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싸움대회,동물학대 논란에서 벗어나
최근 농림부가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여 개최여부가 불투명했던 청도 소싸움 대회를 민속 경기로 인정함에 따라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동물보호법과 상관 없이 개최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개정 동물보호법은 도박과 광고, 오락과 유흥 등의 목적으로 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지만 농림부가 민속 경...
권윤수 2008년 01월 05일 -

만평]날쌘 도둑 수 십 경찰도 못 잡아
어제 오전 대구 도심 한 복판에서 날치기 용의자가 도난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경찰 수 십 명이 순찰차를 타고 쫓아가는 추격전이 벌어졌지만 결국은 잡지 못하고 말았는데요. 대구 중부경찰서 박상기 수사과장, "기동성이 좋은 오토바이를 타고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버리니까 순찰차가 쉽게 못 따라...
권윤수 2008년 01월 04일 -

노인 상대 상습사기 혐의 50대 구속
노인들을 상대로 주택 전세 계약을 하는 것처럼 속여 사기 행각을 벌인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시 동구에 사는 55살 안모 씨를 상습 사기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는 지난 한 해 동안 대구 주택가를 돌면서 전세를 놓으려는 노인들을 찾아가 50만 원을 전세 계약금으로 걸...
권윤수 2008년 01월 04일 -

빌라 옥상 기름보일러에서 등유 도난
빌라 옥상에 설치된 기름보일러에서 등유 수 백리터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 대구시 동구 용계동의 한 빌라 옥상에서 37살 변모 씨가 운동을 하다 자신의 집 기름보일러의 등유 300리터 정도가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변 씨의 보일러 외에도 또 다른 가정의 기름보일러에...
권윤수 2008년 01월 04일 -

R]연쇄 방화의 주요동기는 사회 불만
◀ANC▶ 사회에 대한 불만으로 2년 동안 무려 30여 곳에 불을 지른 30대 남자가 구속됐습니다. 주로 가정이나 사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수단으로 방화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앞 부분이 심하게 그을리거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 만큼 불 탄 차량들. 지난 200...
권윤수 2008년 01월 03일 -

중구 거리탐방 가이드북 발간
대구시 중구 지역에 다양하게 형성돼 있는 골목의 역사와 볼거리를 소개하는 책이 나왔습니다. 대구 중구청이 만든 '거리탐방 가이드북, 중구를 걷다'는 동성로를 비롯해 귀금속 거리와 인쇄 골목, 동인 찜갈비 골목과 화교 거리 등 중구의 20개가 넘는 골목들의 역사를 소개하고 사진자료와 지도, 교통편 등을 담고 있습니...
권윤수 2008년 01월 03일 -

방화의 주 동기, 사회불만 표출
대부분의 연쇄 방화 범죄는 가정 불화로 인한 불안정한 심리나 사회에 대한 불만이 주된 동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5년부터 최근까지 대구시 남구와 달서구 일대에서 차량 등 30여 곳에 불을 지른 혐의로 구속된 30살 최모 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머니가 가정 폭력을 못 이겨 가출한 뒤 결손 가정에서 자라나 가정...
권윤수 2008년 01월 03일 -

영천시, 농작물재해보험 농가 지원
영천시는 농민들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재해보험 가입 농가에 보험료의 20%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농가가 오는 3월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면 12월 중에 보험료의 20%를 농협계좌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다"면서 각종 재해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
권윤수 2008년 01월 02일 -

해맞이 행사 다채롭게 열려
새해 첫 날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 곳곳에서는 첫 해가 떠오르는 일출 시간에 맞춰 해맞이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포항 대보면 호미곶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해맞이 축전이 시작돼 고대신화에 나오는 삼족오를 형상화환 초대형 연을 띄우고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또 9미터 높이의 과메기 홍보탑...
권윤수 2008년 01월 01일 -

R]시민들의 새해 소망
◀ANC▶ 새해 첫 날을 맞은 시민들은 한결같이 좀 더 활기차고 희망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새해 소망과 각오를 권윤수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VCR▶ 시민들은 꽁꽁 언 날씨 만큼이나 찬 바람이 불어닥친 경제가 되살아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박문곤/건설현장 근무자 "...
권윤수 2008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