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산 공사장 지지대 붕괴, 1명 사망
초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건물 지지대가 무너져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 쯤 경산시 진량읍에 있는 모 초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지지대가 무너지면서 일을 하던 54살 김모 씨가 숨지고, 62살 문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다른 인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권윤수 2008년 01월 08일 -

과음은 환자에게 치명적
오늘 새벽 1시쯤 대구시 중구 53살 하모 씨가 자신의 집 근처 길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하 씨가 최근 자주 과음을 했고 어제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는 유족의 말에 따라 과음으로 지병이 악화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에는 모 병원에서 당뇨병과 간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다가 병원을 빠...
권윤수 2008년 01월 08일 -

앞산에 시(詩)가 있는 거리 조성
대구 앞산 고산골 진입로가 '시(詩)가 있는 거리'로 조성됩니다. 대구 남구청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앞산 고산골 진입로 1킬로미터 구간에 흙을 새로 깔아 정비한 뒤, 작품을 걸 수 있는 게시대를 설치해 2주 마다 지역 문인협회가 선정한 시 작품 5편 씩을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특수 시책으로 조성된 '시가 있는 거...
권윤수 2008년 01월 07일 -

만평]고유가시대, 기름통 단속!
최근 기름값이 치솟자 기름을 훔치는 도둑이 활개를 치고 있다는데 주차된 차에서 몰래 기름을 빼가는가 하면 가정집 기름보일러에 까지 손을 대고 심지어 땅 밑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기름을 빼가는 등 수법도 다양해서 경찰들이 혀를 내두르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 동부경찰서 김충일 경위 "최근 빌라 옥상에서 보일러 ...
권윤수 2008년 01월 07일 -

비교적 포근한 휴일
새해 첫 휴일이자 절기상 소한인 오늘 대구와 경북 지역은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2도를 비롯해 구미 10.8, 영천 10.3, 안동 9.6도 등으로 예년보다 4에서 5도 가량 웃돌았습니다. 대구기상대는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2도의 분포 낮 최고기온은 ...
권윤수 2008년 01월 06일 -

R]활기 넘치는 새해 첫 휴일
◀ANC▶ 새해 첫 휴일이자 절기상 소한인 오늘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면서 곳곳이 나들이객들로 가득찼습니다. 대구 도심도 활기가 넘쳤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날씨는 포근해졌다고 하지만 눈썰매장에서는 꽁꽁 언 겨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코끝이 빨개지면서도 썰매에 몸을 맡긴 ...
권윤수 2008년 01월 06일 -

컨테이너 화재로 1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10분 쯤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에 있는 32제곱미터 크기의 컨테이너에 불이 나 혼자 잠을 자던 82살 이모 할머니가 숨지고 컨테이너 내부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은 전기장판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 쯤에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 있는 음...
권윤수 2008년 01월 06일 -

대구 중등교사 임용 1차 발표
대구시교육청이 2008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1차 합격자를 내일 오전 10시 교육청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합니다. 30개 과목 217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는 모두 2천 600여 명이 응시했고, 최종 선발 인원의 1.3배수를 뽑는 1차 시험에 293명이 합격했습니다. 2차 수업실기 시험은 오는 17일, 논술과 면접 시험...
권윤수 2008년 01월 06일 -

구미원예농단, 국화 대신 파프리카
주로 국화를 재배해 온 구미원예농단이 일본 수출에 제동이 걸리자 파프리카를 생산해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국화를 비롯한 꽃을 모두 일본에 수출했던 구미원예농단은 최근 엔화에 대한 원화의 가치가 강세를 보이는데다 국화 값마저 떨어지자 갈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파프리카로 눈을 돌려 지난 해 7억 원의 수출...
권윤수 2008년 01월 06일 -

기름값 상승으로 기름 절도 기승
최근 기름값이 고공 행진을 하면서 기름을 훔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대구시 동구 용계동의 한 빌라에서 기름보일러에 들어있던 등유 500리터, 45만 원어치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또 지난 달 23일 칠곡에서 누군가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다 화재가 발생했고, 지난 해 7월 경산에서는 송유관에...
권윤수 2008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