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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보상운동 101주년 기념식
국채보상운동 10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907년 일본에 진 빚을 갚으려고 대구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진 국채보상운동의 민족 정신을 기릴 예정입니다. 또 서상돈 지사의 애국정신을 되...
권윤수 2008년 02월 21일 -

캠프워커 나머지 활주로 반환 검토
대구 캠프워커 안에 아직 반환이 결정되지 않은 활주로 부분에 대한 국방부와 미군, 자치단체 사이의 협상이 오늘 대구 남구청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남구청은 오늘 오후 국방부와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 관계자, 대구시 관계자들이 모여 캠프워커 내 반환이 결정되지 않은 활주로 절반을 수 년 안에 돌려받는 것이 가능한...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아동 성폭력 피해 늘어
지난 해 영남권역 해바라기 아동센터에 접수된 아동 성폭력 피해 사례가 1년 전보다 11% 늘었습니다. 영남권역 해바라기 아동센터에 따르면 지난 해 254건의 성폭력 피해 사례가 접수돼 전년도보다 11% 늘었고, 치료를 받은 사례도 141건으로 한 해 전보다 10여 건 늘었습니다. 평균적으로 10% 미만을 차지했던 남아의 피해...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활주로 반환 긍정적으로 검토
오늘 국방부와 미 육군 대구기지사령부, 대구시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군측이 "활주로 절반을 돌려받지 못해 대구 3차 순환선 건설 계획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는 대구시의 설명에 대해 반환에 대한 긍정적인 답변을 했다고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하지만 활주로 시설물의 이전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하기 때문에 활...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남구 영선초교 구강보건실 개소
대구 남구 영선초등학교에 구강보건실이 생겼습니다. 영선초등학교에서는 보건소 구강보건 담당자가 일주일에 세 번 씩 방문해 전교생의 구강건강 실태를 조사하고, 치아홈 메우기 같은 충치예방 진료와 예방 교육을 합니다. 최근 조사에서 우리나라 12살 아동의 평균 충치경험 영구 치아수는 3.3개인 반면 6년 전 구강보건...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수리비용 부풀린 정비업체 적발
대구 중부경찰서는 모 자동차정비업체 대표 45살 김모 씨 등 자동차 정비업체 관계자 7명을 사기와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비순정품을 순정품으로 수리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고, 교환하지 않은 부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지난 2005년부터 천여 차례에 걸쳐 보험사로부터 7천 200만 원을 받...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상습 빈집털이 추가 범행 밝혀져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해 말 상습 빈집털이 혐의로 구속된 39살 이모 씨의 범행 2건을 추가로 밝혀냈습니다. 이 씨는 최근 22차례에 걸쳐 대구시내 가정집을 털어 3천 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지난 해 말 구속됐는데, 또 다른 절도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에서 이 씨의 유전자가 검출됨에 따라 여죄 2...
권윤수 2008년 02월 20일 -

다른 사람 명의 통화권 쓰다 적발
대구 남부경찰서는 광주시 서구에 살고 있는 26살 송모 여인과 아버지 54살 송모 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27살 이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05년 군 복무시절 동료의 착불 통화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낸 뒤 여자친구인 송 여인과 송 씨의 아버지 등과 함께 3년 동안 사용해 900만 ...
권윤수 2008년 02월 19일 -

R]근절 안되는 데는 이런 이유가
◀ANC▶ 쇠붙이라면 닥치는대로 훔쳐가는 이런 절도가 끊이지 않는 데는 고철값의 고공행진 외에도 소극적인 단속이 원인이라는 지적입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 가의 모든 철재물이 절도범의 표적이 되는 것은 한 마디로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C.G.)---지난 2006년 말 1킬로그램...
권윤수 2008년 02월 18일 -

R]고철 도둑 극성
◀ANC▶ 요즘 맨홀 뚜껑과 가로수 보호판 등 철재물이라면 크고 작은 것을 가리지않고 훔쳐가는 절도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좀도둑이라고 하기에는 행태가 너무 심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의 한 아파트 앞에서 가로수 보호판 설치 작업이 한창입니다. 며칠 전 도난당한...
권윤수 2008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