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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성산면 야산에 불
오늘 새벽 4시 반 쯤 고령군 성산면 삼대리 야산에 불이 나 지금까지 불길을 잡지 못하고 계속 번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산 정상 부근에 불이 나 접근이 어려워 거의 손을 쓰지 못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소방 헬리콥터를 투입해야 본격적인 진화 작업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고령군청도 직원들을 비상소집해 진화...
권윤수 2008년 03월 10일 -

경부고속도로 교통사고
어젯밤 11시 반 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43살 권모 씨가 몰던 10톤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66살 박모 씨의 11톤 화물차량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11톤 화물차량에 실려 있던 380킬로그램짜리 철 코일 뭉치 20여 개가 도로로 쏟아지면서 뒤따르던 차량들에 부딛혀 10여 대의 차량이 부서졌...
권윤수 2008년 03월 10일 -

올 들어 가장 포근할 듯
대구와 경북 지역은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4.7도, 영천 3.7, 안동 1.7, 포항 5.1도 등으로 어제보다 대체로 높았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영천이 17도까지 오르는 것을 비롯해 구미 17, 안동 16도 등으로 어제보다 1도 가량 올라 올 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
권윤수 2008년 03월 10일 -

R]나무심기, 지금부터 적기
◀ANC▶ (오늘 대구의 낮기온이 14도를 넘는 등 화창하고 포근한 날씨를 보였는데요..) 이처럼 식목일이 한 달 가량 남았지만 나무심기에는 사실 지금이 더 적당한 시기라고 합니다. 좋은 묘목 고르는 법과 나무 심는 방법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 ◀END▶ ◀VCR▶ 경산시 하양읍 묘목 산지에 묘목을 사려는 ...
권윤수 2008년 03월 08일 -

R]불안감과 분노의 영천시민들
◀ANC▶ 영천시장도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이 터져 나오자 주민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습니다. 돈을 받은 주민들이 더 있지 않을까 불안해하는 사람도 있고, 재선거를 또 해야할 지 모른다며 분노를 터뜨리는 사람도 많습니다. 도건협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영석 영천시장의 선거운동원이 재선거 때 ...
권윤수 2008년 03월 08일 -

만평]출근시간 불시 점검에 공무원들 혼쭐
대구 중구청이 공직 기강을 바로잡아보겠다면서 며칠 전 직원들이 출근시간을 제대로 지키는지를 불시에 점검에 나서자 지각한 직원들이 줄행랑을 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는데요. 윤순영 대구 중구청장(여성) "새 정부가 들어선 과도기에 직원들 기강이 해이해지지 않았을까 정신상태를 점검해 본 겁니다. 직원 게시판에 ...
권윤수 2008년 03월 07일 -

영천시 과수농업 중장기 계획
영천시는 포도와 복숭아 등 과수농업에 4년 동안 87억 원을 지원한다는 중장기 계획을 세웠습니다. 먼저 포도 비가림 시설을 갖추는 데 올해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등 2011년까지 40억 원을 들여 포도 농가에 비가림 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농가형 저온저장고 설치 사업에 2011년까지 20억 원을 지원하고, 포...
권윤수 2008년 03월 07일 -

절도와 강도상해 10대 3명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지난 3일 달서구 두류동의 식당에서 현금 200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21차례에 걸쳐 대구시내 상가와 빈집을 털어 5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19살 김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또 김 군이 자신의 여자친구 집에서 물건을 훔친 사실을 알고, 김 군을 마구 때리고 현금 30만 원을 빼앗은...
권윤수 2008년 03월 07일 -

달성군 섬유공장 화재
오늘 오후 5시 30분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기계와 공장 대부분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섬유가 타면서 연기가 심하게 나 소방관들이 진화에 큰 어려움을 겪었는데,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3월 06일 -

지하철공사 직원, 상해치상 혐의로 검거
대구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시민을 넘어뜨려 의식불명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지하철 공사 직원 도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도 씨는 어젯밤 8시 쯤 대구 중구의 한 지하철역 안에서 68살 박모 씨가 술에 취해 소란을 피우자 박 씨를 밀어 넘어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08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