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보상운동 101주년 기념식이
오늘 오전 11시 대구 상공회의소에서 열립니다.
오늘 기념식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907년 일본에 진 빚을 갚으려고
대구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진
국채보상운동의 민족 정신을 기릴 예정입니다.
또 서상돈 지사의 애국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지역경제 정의 확립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제 5회 서상돈상 시상식이 열리는데,
수상자로 인터불고 권영호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