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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소녀 돕는 자선경매 열려
감전사고로 크게 다쳐 수술을 받은 네팔소녀를 돕기 위한 자선경매가 열렸습니다. 아름다운 가게와 와이엠모터스는 그림작품과 공연티켓 등 20여 점을 경매를 통해 판매했는데 경매 수익금은 감전사고로 한쪽 다리를 잃고 얼굴에 큰 화상을 입어 얼마 전 대구에서 수술을 받은 15살 네팔소녀 '락시미'의 의족을 만드는 데 ...
권윤수 2009년 12월 04일 -

R]지구온난화 방지,작은 실천으로부터
◀ANC▶ 방금 소개된 방법 말고도 가정에서 손쉽게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꽤 많습니다. 계속해서 김은혜 기자가 생활 속의 에너지 절약 아이디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ND▶ ◀VCR▶ 우선 '전기 흡혈귀'라고 불리는 대기전력의 손실을 막아야 합니다. 즉 가전기기를 쓰지 않을 때는 반드시 플러그를 빼서 낭...
권윤수 2009년 12월 03일 -

R]탄소포인트 활용하면 어떨까요?
◀ANC▶ 남] 전기나 수도를 아껴 쓰면 그만큼 되돌려 받는 '탄소포인트제'에 대해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오늘은 이 탄소 포인트제도에 대해 집중 보도를 해 드리겠습니다. 여]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가계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온실가스를 줄여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권윤수 기자가 보도...
권윤수 2009년 12월 03일 -

칠곡군수 입후보예정자 검찰에 고발
칠곡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6월 실시될 칠곡군수 선거와 관련해 입후보예정자 A씨와 관련자 B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행사장에 방문했을 때 자신을 보좌한 사람에게 현금 30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B씨는 금품을 제공하도록 A씨에게 권유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은행직원 사칭 전화금융사기 적발
대구지방경찰청은 은행 직원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로 수천만 원을 가로챈 27살 임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 달 11일 52살 이모 씨에게 은행원이라고 사칭하며 전화를 걸어 신용카드 명의가 도용돼 돈이 인출될 수 있다며 속여 천 900만 원을 계좌 이체 받아 챙기는 등 14명으로부터 7천 800여만 원을 ...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초등생 아들 때려 숨지게 해
대구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반 쯤 대구시 대명동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 정 모 군이 어머니 32살 최 모 씨에게 심한 꾸지람을 들으며 구타당해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최 씨는 "지난 해 남편이 숨진 뒤 일정한 벌이 없이 정부보조금으로 생활해오고 있었는데, 아들이 길에서 음식을 주워먹거나 동냥을 하...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맑은 날씨 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도 맑은 가운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영천 12도, 안동 10도 등 9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하루종일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7도에서 11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춥겠습니다.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철도파업에다 화물연대도 운송 거부
철도노조의 파업 일주일 째를 맞아 오늘도 화물 운송에 큰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화물연대가 대체 수송을 거부하고 나서 업체들의 손실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화물연대 대구경북본부는 포항지역 300여 대와 구미지역 200여 대를 비롯해 노조에 소속된 화물차 천 300여 대가 대체 운송을 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차·사무실 침입 절도 혐의 3명 검거
대구 수성경찰서는 주차된 차를 털거나 가게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이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이 씨를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교도소에서 서로 알게돼 지난 6월 말 대구시 동구의 한 빌라 앞에서 주차된 차 유리를 깨고 현금 5만 원을 훔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100여 차례에 걸쳐 차...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 -

승용차, 작업중이던 견인차 추돌..화재
어젯밤 11시 쯤 구미시 임은동의 한 도로에서 33살 박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작업중이던 견인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소방서추산 9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혈중 알콜농도가 면허 정지 수준인 0.074%로 나옴에 따라 음주운전 사고인 것으로 보...
권윤수 2009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