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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한 도시 내 의료서비스 격차, 해결의 열쇠는 민간이 아닌 공공의료 확충
대구도 도심과 접근성이 떨어지는 군위군 등 한 도시 안에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심하지만 수익성을 추구하는 민간 의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한계가 분명한데요, 이 문에 국가 차원에서 지역·필수·공공 의료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역에서도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데요.은재식 우리복지...
이상원 2025년 10월 27일 -

[만평] 잦은 비로 경북 사과 열과 피해 속출···피해보상 보험 적용 안 돼
최근 잦은 가을비로 수확을 맞은 경북 지역 사과의 열과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사과 열과 피해가 다른 자연재해와 달리 보험 적용 대상에서 빠져있어 농민들이 피해를 보전받기도 어렵다지 뭡니까요!전용호 국립경국대학교 식물의학과 교수 "이미 일본이라든가 주요 과수 생산국에서는 열과를 기상 재해성 생리...
이상원 2025년 10월 27일 -

[만평] 경북 초대형 산불 이후에도 산림 당국 대응 인력·장비 개선 안 돼
2025년 3월 경북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당시 진화 총괄 기관인 산림청의 대응 한계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는데요, 주력 진화 헬기가 야간 진화 작업에 투입되지 못한 사례를 비롯해 산불 대응 인력과 장비 등 산불 대응 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는데요.조경태 국민의힘 국회의원 "산불예방진화대 인력이 ...
이상원 2025년 10월 27일 -

[만평] 경주 APEC, '세일즈 코리아' '세일즈 경북' 역대 최대 투자 유치 기대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는 잰슨 황을 비롯한 세계적 기업 CEO들도 경주를 찾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경상북도는 자체 경제 전시장을 만드는 등 APEC 정상회의를 투자 유치의 장으로 활용하는 데 사활을 걸고 있는데요.김상철 경상북도 APEC 준비지원단장, "대한상의와 대기업이 ...
이상원 2025년 10월 24일 -

[만평] 경상북도, '경북형 글로컬 대학' 추진
정부가 지방 대학을 선정해 지원하는 '글로컬 대학30' 절차가 마무리된 가운데, 경상북도가 4년 동안 200억 원을 지원하는 '경북형 글로컬 대학'을 추진하기로 하고 10월 말 신청을 받을 예정인데요.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 "우리 지역에서 교육받은 청년들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주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
이상원 2025년 10월 24일 -

[만평] 국회 한국은행 국감···"한국은행, 경북 홀대 심각"
한국은행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에서 한국은행이 경북을 홀대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는데요, 2005년 부산에서 APEC이 개최됐을 때 한국은행은 200억 원의 특별 운전자금을 지원했지만 2025년 경주에서 열리는 APEC에는 기념주화 발행만 지원했다지 뭡니까요!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국회의원 "경북도청에 한국...
이상원 2025년 10월 23일 -

[만평] 내홍 빠진 동화사, 미래 좌우할 새로운 주지 선출 준비
지역 불교계의 중심 역할을 했던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가 종단의 감사를 거부해 지난 3월 총림을 해체당하고 주지 스님까지 직무를 정지당했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1월 14일 새로운 주지를 선출하기로 했는데요.동화사 정상화를 위한 대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해관 스님 "종단과 더불어 대중과 더불어 이 피...
이상원 2025년 10월 23일 -

[만평] 2025년에도 국정감사 무용론···여야, 정쟁 자제하고 민생 챙기고 정책 검증해야
10월 13일부터 정부 기관에 대한 국회의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국정감사 일주일이 지나는 동안 여·야 의원들의 고성과 막말로 얼룩지며 파행이 잇따르면서 민생은 실종됐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강수영 변호사 "기존의 지지자들에만 너무 매몰되는 모습을 보이면 지금은 초기니까 괜찮을 ...
이상원 2025년 10월 22일 -

[만평] 대구 군위군, 대구 편입 2년 넘도록 의료서비스 개선 안 돼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대구에 편입된 지 2년 4개월이 됐지만 병원 하나 없고 야간 진료가 가능한 곳은 군위군 보건소가 유일한데요, 하지만 보건소에는 공보의 3명이 24시간 당직하고 있어 인력과 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응급처치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인데요.윤영국 대구시 군위군 보건소장 "병원급이 없기 때문에 의원급으...
이상원 2025년 10월 22일 -

[만평] 캄보디아 취업 사기 사태로 지역 대학가도 비상
청년을 대상으로 한 캄보디아 취업 사기 사건으로 지역 대학가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학생들 사이에선 자신의 학교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지 않을까 불안감이 커지면서 대학 측에서 해외에 나가 있는 학생들의 소재지 파악에 주력하고 있는데요.한태경 국립경국대학교 학생처장 "우리 대학에서는 휴학생들이 해외에 취업...
이상원 2025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