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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연탄은행 후원 크게 줄어···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야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되는 연탄은행이 겨울 난방을 연탄에 의존하는 취약계층의 난방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경북은 연탄을 쓰는 전국 6만 가구 가운데 2만 가구가 살고 있는데, 2025년에는 후원이 눈에 띄게 줄어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지 뭡니까요!경북 상주연탄은행 대표를 맡고 있는 강인철 상주침례교회 목사 "...
이상원 2025년 11월 12일 -

[만평] 경북, 포스트 APEC 추진 3대 분야 10개 사업 선정
경상북도는 '경주 APEC'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상징성을 활용해 경주를 포함한 경북이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포스트 APEC' 후속 사업으로 경제, 문화, 평화 등 3대 분야에서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APEC 정상회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정 발전의 모멘텀으로 활용하...
이상원 2025년 11월 12일 -

[만평] 지방의회 해외 연수, 외유성 논란 속에서 또 강행
임기 말에 들어선 지방의회 의원들의 국외 공무 연수, 이른바 '해외연수'가 잇따르며 외유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2024년 싱가포르로 해외 출장을 갔다 항공료를 부풀린 정황이 발견된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9일 대만으로 또 해외 출장을 갔지 뭡니까요!권숙자 대구 달서구 의원 "그...
이상원 2025년 11월 11일 -

[만평] 강등 위기 대구FC···벼랑 끝 생존 희망 이어간다
꼴찌인 12위로 강등 위기에 내몰린 프로축구 대구FC가 지난 주말 홈에서 펼쳐진 광주FC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11위인 제주SK와 승점 차를 3점으로 좁히면서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에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됐는데요.김병수 대구FC 감독 "'반드시 이겨야 다'라는 마음으로 임했고, 세징야 선수가 부상 치료...
이상원 2025년 11월 11일 -

[만평] 대구·경북 행정 통합, 조직 폐지되며 결국 무산···책임지는 사람은 없어
홍준표 전 대구시장 재임 시절 역점을 들여 추진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논란과 갈등만 일으킨 채 중·장기 과제로 넘어갔는데요, 홍 전 시장이 중도 사퇴하고 탄핵 정국과 새 정부 출범으로 추진 동력을 잃으면서 이제는 '대구·경북 행정 통합 추진단'도 폐지되고 말았는데요.이성오 대구시의원, "온갖 논의를 다 하고,...
이상원 2025년 11월 11일 -

[만평] 국정감사 한 달간 정쟁만 일삼은 여야···국민에게 사과해야
약 한 달에 걸쳐 진행된 국정감사가 지난주 끝났지만, 뚜렷한 성과는 보이지 않고 여야는 국정감사 기간 내내 정쟁과 충돌만 이어갔다는 빈축을 사면서도 서로에게 책임을 돌려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어떻게든 김현지만은 꽁꽁 감추겠다는 꼼수 반칙이 국감에서 난무했습니다....
이상원 2025년 11월 10일 -

[만평] 불법 대부업 피해 심각···연 이자 4만% 받은 불법 사채업자들 검거
돈을 빌려주고 법정 연 이자율 20%보다 무려 2천 배 많은 4만%까지 이자를 받은 불법 사채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불법으로 사들인 개인 정보를 이용해 채무자를 모집한 뒤 돈을 못 갚으면 얼굴 사진을 유포하거나 가족을 해치겠다며 협박했다고 하는데요.장성철 대구경찰청 형사기동1팀장 "월 2천만 원 정도를 텔레...
이상원 2025년 11월 10일 -

[만평] "경주 APEC 두고 여야 정치 논쟁, 국격이 걱정될 정도로 유감스럽다"
지난주 성공적으로 폐막한 경주 APEC을 두고 여야 정치권이 성과에 대해 서로를 폄하하고 정치 논쟁을 벌인 데에 대해 경북도지사가 국격이 걱정될 정도로 매우 유감스럽다고 밝혔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번 경주 APEC의 대성공은 전·현 정부와 여야 국회의원, 대한상의, 그리고 경북도와 경주시, 대구시 모두가 한...
이상원 2025년 11월 07일 -

[만평] 공모 절차로 진행되는 국립치의학연구원···치열한 유치전 예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에서 주재한 타운홀 미팅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을 2026년에 공모 절차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는데요, 현재 대구를 포함해 천안, 부산, 광주 등이 치열한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데, 대구는 비수도권 최대 치과 산업 인프라를 갖춘 대구의 강점을 적극 부각할 계획인데요.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
이상원 2025년 11월 07일 -

[만평] 비수도권 소멸 위험 극복 위해 수도권과 상생 협력 사업 활발
서울에서 열리는 영양고추 판매 행사, 안동장터 행사와 봉화군이 청량산 캠핑장 운영권을 수원시에 이관하는 협력사업 등 지자체 차원에서 수도권과 소멸 위험지역 간 협력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고 주목할 만한 성과도 나오고 있는데요.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 "영양고추 말씀하셨지만, 서울 시민들이 그날만 기다립...
이상원 2025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