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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골드바 매입형 보이스 피싱 범죄 기승···수사기관, 현물 요구 없음 명심해야
최근 금값이 치솟고 거래가 활발해진 틈을 타 '골드바'를 매입하는 형태의 보이스 피싱 범죄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큰돈을 손쉽게 거래할 수 있는 점과 대포통장 없이도 현금화할 수 있어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쉬운 점을 노린 것으로 보이는데요.최상열 경북 경산경찰서 형사과장 "재산을 우리가 보관해 주겠다는 식으...
이상원 2025년 11월 17일 -

[만평] 경북 의성군, 어르신들 위한 이동장터 운영
전국에서 노인 인구 비중이 가장 높은 의성군이 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차량으로 농촌 지역 곳곳을 이동하며 먹거리를 파는 이동장터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는데요.이동장터 운영을 맡고 있는 김재기 새의성농협 상무 "농촌 시골 지역에는 어르신들이 고령화로 인해서 차량도 없고 교통이 굉장히 불편해...
이상원 2025년 11월 14일 -

[만평] 경북, 2026년 국비 12조 3천억 확보 목표···"포스트 APEC 사업"
경상북도는 2026년 예산안 가운데 국비 비중의 추경을 뺀 당초 예산 기준으로 2025년보다 5천억 원 증액한 12조 3천억 원을 확보하겠다는 목표인데요.특히 경주 APEC 성공 개최를 바탕으로 추진하는 '포스트 APEC(에이펙) 10대 사업'에 기대를 걸고 있는데요. 박찬우 경상북도 정책기획관 "APEC 개최지가 늦게 선정된 관계...
이상원 2025년 11월 14일 -

[만평] 대구 제조업 80% 주력 제품 '레드 오션' 진입···산업 대전환 서둘러야
대구 지역 제조업체 10곳 중 8곳은 현재 주력 제품 시장이 이미 포화 상태인 '레드 오션'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대구상공회의소 조사 결과가 나왔는데요, 지역 경제계에서는 업계와 대구시가 산업 대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데요.김보근 대구상공회의소 경제조사부장 "전통 산업들은 해당 기업들이 ...
이상원 2025년 11월 14일 -

[만평] 국회, 정부 예산안 심사···대구시, 대구 신산업 육성 위한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
이재명 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대구시도 국비를 추가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대구시는 850억 원 이상의 국비를 증액한다는 목표를 세웠는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신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오준혁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미래 성장 확보를 위해 AI, 로봇, ...
이상원 2025년 11월 13일 -

[만평] 수험생 모두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 다하길
11월 13일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데요, 전국 55만여 명의 수험생이 시험을 치르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2만 5천4백여 명의 수험생이 51개 시험장에서 수능 시험을 치르게 되는데요.강은희 대구교육감 "수험생 여러분, 힘든 시간이 많았겠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여기에 온 여러분들 너무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원 2025년 11월 13일 -

[만평] 대구시 "신공항 개항 2030년보다 지연될 것 같다" 공식 인정
대구시를 상대로 한 대구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대구시가 대구·경북 신공항의 개항을 당초 2030년으로 잡았지만, 이보다 늦어질 것 같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했는데요.나웅진 대구시 신공항건설단장 "당초 목표를 2030년 개항으로 잡았는데, 아마 지연될 것 같습니다"라며 신공항 건설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돼 재정 지원을 ...
이상원 2025년 11월 13일 -

[만평] 연탄은행 후원 크게 줄어···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야
자발적 후원으로 운영되는 연탄은행이 겨울 난방을 연탄에 의존하는 취약계층의 난방 지원을 해오고 있는데요, 특히 경북은 연탄을 쓰는 전국 6만 가구 가운데 2만 가구가 살고 있는데, 2025년에는 후원이 눈에 띄게 줄어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지 뭡니까요!경북 상주연탄은행 대표를 맡고 있는 강인철 상주침례교회 목사 "...
이상원 2025년 11월 12일 -

[만평] 경북, 포스트 APEC 추진 3대 분야 10개 사업 선정
경상북도는 '경주 APEC'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상징성을 활용해 경주를 포함한 경북이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포스트 APEC' 후속 사업으로 경제, 문화, 평화 등 3대 분야에서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APEC 정상회의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도정 발전의 모멘텀으로 활용하...
이상원 2025년 11월 12일 -

[만평] 지방의회 해외 연수, 외유성 논란 속에서 또 강행
임기 말에 들어선 지방의회 의원들의 국외 공무 연수, 이른바 '해외연수'가 잇따르며 외유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이런 분위기 속에서 2024년 싱가포르로 해외 출장을 갔다 항공료를 부풀린 정황이 발견된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지난 9일 대만으로 또 해외 출장을 갔지 뭡니까요!권숙자 대구 달서구 의원 "그...
이상원 202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