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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가산면 국도에서 달리던 승용차 화재
5월 6일 오전 7시 4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5번 국도에서 운행 중이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모두 불에 탔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26년 05월 07일 -

대구·경북 기압골 영향 구름 많은 날씨···바람 강하고 일교차 커
5월 7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 경북은 봉화 7.1, 안동 10.1, 포항 15.6도를 기록했습니다.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27도, 경북은 안동 25, 포항 26도 등 22~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목요일 밤부터 금요...
이상원 2026년 05월 07일 -

대구·경북, 맑고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
5월 6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은 9.0도, 경북은 봉화 1.7, 안동 5.9, 포항 12.8, 울진 14.8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경북은 포항 25, 안동 26도 등 23~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대구지방기상청은 대구와 경북 ...
이상원 2026년 05월 06일 -

경북 울진군 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60대 남성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뒤 숨져
5월 5일 오전 8시 25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의 한 해수욕장 해상 100미터 지점에서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소방 당국은 5월 5일 새벽 1시쯤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해경과 합동으로 수색 작업을 벌여 7시간 반 뒤에 실종자를 발견해 응급처지를 한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상원 2026년 05월 06일 -

경북 고령군 성산면에 공장 화재···1억 6,500만 원 피해
5월 5일 오후 3시 19분쯤 고령군 성산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동과 인쇄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6,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소방 당국이 출동해 30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2026년 05월 06일 -

대구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지원 강화
대구시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등록을 활성화하기 위해 영업자들에게 제도 안내문을 배부하고, 시설 기준과 준수 사항에 대한 사전 컨설팅을 제공합니다.등록을 희망하는 영업자들에게 외부 표지판과 내부 게시문, 예방접종 확인용 수기 대장 등...
이상원 2026년 05월 05일 -

경북 칠곡 지천면에서 공장 화재···섬유 제조 기계 2대 불에 타
5월 3일 오후 4시 19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섬유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섬유 제조 기계 2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기계 조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원 2026년 05월 04일 -

대구-포항 고속도로 영천휴게소에서 승용차 화재···"차량 연료 배관 노후화로 파손"
5월 3일 오후 6시 10분쯤 대구-포항 고속도로 포항 방향 영천휴게소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해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소방 당국 조사에 따르면 화재가 난 차량은 고속도로에서 주행을 하는 중에 연기가 발생해 가까운 휴게소에 차를 주차했고, 이후 화재가 차량 전체로 번진 것으로 확인됐고, 인명 피해는 ...
이상원 2026년 05월 04일 -

대구·경북 고기압 영향으로 맑은 날씨 보여
5월 4일 월요일 아침 대구와 경북 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대구의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경북은 봉화 8.4, 안동 10.0, 포항 12.7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20도, 경북은 16~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어린이날인 화요일은 대구의 낮 ...
이상원 2026년 05월 04일 -

[만평] 포항 지진 발생 8년 됐지만···포항 시민 트라우마는 여전히 심각해
2017년 11월,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지 8년이 지났는데요, 그런데 2024년 포항 트라우마센터가 조사한 결과 트라우마 고위험군으로 평가된 662명 가운데 40% 정도가 여전히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김정아 건강사회복지사 "전체 응답자의 약 40%가 여전히 자살 위험을 동반하는 심리...
이상원 202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