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5일 오후 3시 19분쯤 고령군 성산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동과 인쇄 기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6,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이 출동해 30분 만에 진화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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