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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지천면에서 공장 화재···섬유 제조 기계 2대 불에 타

이상원 기자 입력 2026-05-04 08:34:29 수정 2026-05-04 08:35:15 조회수 40

5월 3일 오후 4시 19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섬유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섬유 제조 기계 2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0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기계 조작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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