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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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생각을 담는 미술관' 투어 운영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대구미술관과 함께 4월 2일부터 나흘 동안 예술가 웰니스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인 '생각을 담는 미술관'을 운영합니다.'생각을 담는 미술관'은 참가자들이 대구미술관에서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을 관람한 뒤 미술관 앞 잔디밭에서 피크닉을 하며 드로잉 체험을 하고, 벚꽃 명소인 내관지 일...
손은민 2026년 03월 30일 -

대구 동구, 4월부터 토요일마다 대구로 3,000원 할인 쿠폰
대구 동구가 4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공공배달앱에서 할인 쿠폰을 주는 '대구로-동구 데이'를 운영합니다.대구로 앱에서 만 원 이상 주문하는 이용자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고, 쿠폰은 대구로에 입점한 동구 지역 가게에서 쓸 수 있습니다.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
손은민 2026년 03월 30일 -

대구 달서구, 다자녀 가정 중학생 입학준비금 지원
대구 달서구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둘째 이상 자녀에게 입학준비금을 지원합니다.지원 대상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중학교 신입생 가운데 둘째 이상 자녀로, 1인당 20만 원이 지역 화폐 '대구로페이'로 지급됩니다.신청을 원하면 4월 1일부터 7월까지 재학 증명서와 주민등록등본 등...
변예주 2026년 03월 30일 -

대구 동구, 의료 취약지 경로당에 '안심벨' 설치
대구 동구가 응급 의료시설 접근성이 낮은 외곽지역 경로당에 안심벨을 설치했습니다.안심벨을 설치한 경로당은 응급실로부터 11km 이상 떨어진 15곳입니다.안심벨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르면, 경찰서 통합관제센터와 동부소방서로 상황이 실시간 전파되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대구 동구는 의료 취약 지역역...
손은민 2026년 03월 30일 -

울진군, '죽변 해안 스카이 레일' 운행 중단
울진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죽변 해안 스카이 레일이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운행을 일시 중단합니다.울진군은 3월 23일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실시한 정기 점검에서, 선로 부식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 미흡 사항이 확인돼 재검사 완료 때까지 운행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울진군은 지적된 사항을 확인해...
장성훈 2026년 03월 30일 -

대한민국 수산대전 특별전⋯최대 50% 할인
수산물 소비 촉진과 물가 안정을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합니다.오는 4월 12일까지 전국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처 56곳에서 명태와 고등어, 김 등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합니다.특히 최근 가격이 오른 고등어는 300g 안팎의 실속형 상품으로 별도 구성해 구매 부담을 줄였습니다.
장성훈 2026년 03월 30일 -

'동해안 산불방지센터' 울진서 가동 시작
2022년 울진·삼척 초대형 산불 이후 추진된 '동해안 산불방지 센터'가 3개월 준비를 거쳐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산림청 9명·소방청 2명·기상청 1명과 대구·경북 파견 인력 등 총 36명이 참여해, 기상 모니터링부터 진화 자원 배분까지 통합 지휘를 맡습니다.현재 울진군 임차 청사에서 운영 중이며, 신청사는 2026년 말...
엄지원 2026년 03월 30일 -

대구시, 취득세 파격 면제 조례 시행
대구시는 일부 개정한 대구시 시세 감면 조례를 30일부터 공포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조례에 따르면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취득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하도록 했습니다.특히 인구감소 지역 세금 감면을 대폭 늘렸습니다.인구감소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 기업이 취득하는 부동산은 법령에서 지원하는 75%에, 조례...
박재형 2026년 03월 30일 -

[만평]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재원 마련은 도대체 언제 하나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사업이 재원 마련을 못 해 원래 목표했던 2030년 개항이 공식적으로 연기되고 말았는데요, 현재 대구시는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5조 원 규모의 '이자 비용'이라도 정부에 지원해달라고 요구하면서 나머지 재원은 지방채 발행 등으로 감당하겠다는 구상인데요.나웅진 대구시 신공항 건설지원단장 "...
보도국장 2026년 03월 30일 -

[만평] 역대 최악 경북 산불 1년, 시설은 복구됐지만···주민 생계는 막막해
2025년 3월 경북 북부 지역에 발생한 역대 최악의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뒤 경상북도가 1년 동안 복구를 진행해 피해 지역의 시설은 많이 복구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피해 지역 소상공인은 불어난 이자 비용에, 중소기업은 경영난으로 존폐 위기에 내몰리며 생존의 압박을 받고 있는데요.산불 피해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
보도국장 2026년 03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