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작업으로 다치는 사람이 2021년 이후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70대 이상, 남성의 부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전국의 12,000 표본 농가의 만 19세 이상 농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업인 업무상 손상 조사’에 따르면 손상률은 지난 2021년 2.4%에서 23년 2.6%, 25년 2.8%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수 농사를 짓다 다치는 농민이 가장 많았고, 사고 발생 형태로는 넘어짐이나 미끄러짐이 35.3%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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