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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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비수도권 최다 확진
◀앵커▶최근 코로나19 환자 발생을 보면 비수도권에서는 대구가 가장 많습니다.그런데도 백신 접종률은 가장 낮습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다음 달 방역체계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낮은 접종률 높이기가 관건입니다.조재한 기자입니다.◀조재한 기자▶오늘 0시 기준 대구에는 85명이 확진됐습니다. 베트남인 지인 모임 ...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 -

경찰, 골재채취 이권 개입 구미시 공무원 등 3명 영장 신청
경찰이 골재 채취 과정에서 이권에 개입한 혐의로 경북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구미경찰서는 육상골재채취사업 진행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편의를 제공한 혐의로 구미시 전·현직 공무원 2명과 전 새마을금고 이사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경찰은 지난해 2월 구미시가 발주...
양관희 2021년 10월 01일 -

비수도권 중 대구 최다, 10만 명당 4.5명
이번 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비율은 대구가 비수도권에서 가장 높았습니다.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주 인구 10만 명당 확진자는 대구 4.5명으로 비수도권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경북도 3.5명으로 다른 비수도권이 1명대인 것과 비교해 역시 많이 높았습니다.외국인 모임 관련 감염이 확산하면서 대구·경북의 발생 비율이 ...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 -

대구 백신 접종률 여전히 평균 못 미쳐
백신 접종완료율이 인구 50%를 넘긴 가운데 대구의 접종률은 여전히 낮습니다.질병관리청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늘 0시 기준 1차 백신 접종률은 76.6%, 2차 접종 완료율은 50.1%인데 대구는 1차 73.1%, 2차 47.5%에 그쳤습니다.어제 마감된 18세 이상 미접종자 사전 예약도 대구는 31만여 명 가운데 2만 5천여 명이 예약해 ...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85명, 경북 60명
외국인 모임 관련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대구 85명, 경북 60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대구는 베트남인 지인 모임 관련으로 44명이 더 나와 누적 572명으로 늘었습니다.달성군 2개 사업장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각각 9명과 6명 등 15명이 나왔습니다.중구의 외국인 이용 음식점 관련해서...
조재한 2021년 10월 01일 -

새마을금고 계좌 통한 보이스피싱 많아 주의
새마을금고 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새마을금고에서 최근 5년간 만 9천 600여 건의 보이스 피싱이 발생해 2천 260억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지난 5년간 대구는 천 120여 건 발생했고, 경북은 천 690...
박재형 2021년 10월 01일 -

대구에 24시간 정신 응급 병상 운영
오늘부터 대구에 24시간 정신 응급 병상이 운영됩니다.대구시는 경북대병원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그리고 베스트병원을 정신 응급 병상 운영 의료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 3개 병원은 고위험 정신질환자가 응급 입원할 병상을 24시간 확보해야 하고 경찰이나 구급대원이 환자를 이송하면 즉시 응급 처치를 ...
윤영균 2021년 10월 01일 -

환자 개인정보 이용한 의사 '벌금 100만 원'
환자가 인터넷에 자신에 관한 나쁜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환자를 고소한 의사에게 벌금 1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대구지방법원 이성욱 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의사 49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환자 B 씨가 인터넷 '맘카페'에 병원에 대한 불만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진료 서비...
권윤수 2021년 10월 01일 -

10월항쟁·민간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10월항쟁 75주기와 민간인 희생자 71주기를 맞아 오늘 오후 대구 가창면 용계체육공원 위령탑 앞에서 합동위령제가 열립니다.1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09년 군위와 경주, 대구지역 국민보도연맹 사건을 시작으로 2010년 대구 10월항쟁 등 6건을 진실 규명 결정했습니다.아울러 위령사업과 추모사업, 희생...
도건협 2021년 10월 01일 -

DIP가 마음대로 쓴 2억6천만 원
◀앵커▶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지역 벤처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1년 문을 열었습니다.중앙 정부와 대구시로부터 예산을 받아 벤처 기업들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데요.그런데 이 벤처 업체들로부터 임대료 명목으로 받은 수 억원을 마음대로 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감독기관인 대구시는 오히려 시의회 몰래...
윤영균 2021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