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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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두류동 주택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어제(1월 12일) 오후 6시 40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집 안에 있던 2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사진 대구소방본부)
손은민 2022년 01월 13일 -

대구·경북에 맹추위와 함께 찾아온 건조함…건강관리 유의
오늘(1월 13일)은 얼마나 추울까 걱정되시죠, 영하권 기온에 칼바람까지 불어 더 춥게 느껴지겠는데요.어제(1월 12일)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현재 좀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가 되었습니다. 바람이 강한 경북 북동 산지와 경북 동해안 지역은 강풍 예비특보도 발표됐고요.서해상에서 기압골에 동반된 눈 구름대가 유입되면...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2년 01월 13일 -

만평]방역 수칙 위반, '나 하나쯤은' 생각 버려야
대구시가 지난달 20일부터 구·군 위생부서, 경찰 등과 방역 관련 합동 단속을 해 운영 시간 제한 등 방역 수칙을 어긴 업소 종사자와 이용자 등 57명과 목욕탕과 일반음식점 등 시설 6곳을 적발해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조치를 내린다고 하는데요.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 "모든 자영업자가 코로나로 힘들지만,...
박재형 2022년 01월 13일 -

만평]서두르다 병 키울라
국내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발생한 지 2년이 조금 지난 가운데 경기도에서 강원도 전역을 휩쓸고 충북까지 번지자 경북도 안심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환경부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멧돼지를 잡아들인다며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수색과 총기 포획에 나섰는데 이게 오히려 확산을 가속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
도건협 2022년 01월 13일 -

만평]광주 사고 안전불감증, 대구엔 없도록 해야
최근 광주 공사장 붕괴사고, 경주 건설장비 전복사고 등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대형 사고가 잇따르면서 안전관리 소홀이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대구시도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만 제곱미터 이상 대형 건설공사 현장 175곳을 관련 전문가와 합동 점검하기로 했는데요,정해용 대구시 경제부시장, "최근 도심에 고...
이상원 2022년 01월 13일 -

대구노동청, 중대재해법 시행 앞두고 현장 점검
대구고용노동청과 안전보건공단이 1월 27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산재 사고가 잦은 제조 및 건설 현장에 대한 합동 점검에 나섰습니다.중대 재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추락과 끼임 사고 방지 조치, 안전 보호구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합니다.김윤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은 "안전조치가 불량한 현장에 ...
손은민 2022년 01월 12일 -

대구시, 방역수칙 위반 종사자·이용자 57명 형사고발
대구시는 지난달(2021년 12월) 20일부터 지역 구·군 위생부서, 경찰과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 합동 단속을 해 운영 시간 제한 등 방역수칙을 어긴 업소 종사자 24명과 이용자 33명 등 57명을 적발해 형사고발 했습니다.시는 유흥주점, 식당·카페, 목욕장업 등 2,640곳을 점검해 운영 시간제한을 어긴 6곳에서 위반자들을 ...
조재한 2022년 01월 12일 -

경북도청 신도시에 '은퇴 과학자 타운' 조성 추진
경북도청 신도시에 은퇴 과학자 타운인 '골든 사이언스 파크'가 조성됩니다.경상북도는 은퇴를 앞둔 과학 기술인들을 유치해 추가 연구와 사업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한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신도시 인근에 SK바이오사이언스, 동물 세포 실증지원센터, 국제백신연구소 분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이 있는...
박재형 2022년 01월 12일 -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 첫 재판 2월 11일
뇌물 혐의로 기소된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에 대한 첫 재판이 다음 달(2월) 11일 대구지법에서 열립니다.대구지법 제11형사부는 국제 상거래상 외국 공무원에 대한 뇌물방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태오 DGB 금융지주 회장 등 임직원 4명의 첫 공판을 오는 2월 11일에 연다고 밝혔습니다.김 회장 등은 캄보디아 특...
한태연 2022년 01월 12일 -

도로에서 과일 판 상인, 벌금 300만 원 선고
대구지방법원 예혁준 판사는 도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노점상인 64살 A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2월부터 넉 달 동안 도로 점용 허가를 받지 않고 동구의 한 도로와 인도에 좌판을 설치해놓고 채소와 과일을 판매해 교통에 지장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권윤수 2022년 01월 12일